윤영미 "♥목사 남편, 두 아들 유학 위해 부업하다 쓰러져...응급실 갔다"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pMdqJq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4d11226b91a9cacbd8efa9cd00cf874315d8b25dced31a5bc80a73fbed59b3" dmcf-pid="3qRmInCn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Chosun/20250916084227588mfyt.jpg" data-org-width="544" dmcf-mid="5u18Qpxp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Chosun/20250916084227588mf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686bb127fd7a399e0400c85b391fcbedb6b04884c8f8d897d60821cd6f6b9c" dmcf-pid="0BesCLhL7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새롭게하소서' 윤영미가 두 아들 미국 유학 뒷바라지를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f2990d66314790bda29da529fb03e3346cecd9239f77bf5188ad4ebf80e9ddbc" dmcf-pid="pbdOholozB"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CBS'에서는 '이 영상에서 윤영미는 몇 번 울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0fc1494fe28716d0ea064d0ae2a43bc7b3ef96115265a7cbc86eebec6a3fc37" dmcf-pid="UKJIlgSg3q" dmcf-ptype="general">두 아들을 미국으로 유학 보낸 윤영미는 "돈 있어서 유학간 게 아니다. 사람들이 돈 없다면서 뭐하러 유학을 보내냐 하시는데 다 사정이 있었다. 아이가 고등학교를 가려고 하는 시기에 검정고시를 보겠다더라. 네 맘대로 하라고 했다. 저는 아이들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키웠다"며 "결론적으로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해서 '엄마는 프리랜서고 돈을 벌 자신이 없다. 다음달 얼마 벌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떻게 유학을 보내겠냐'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dbe70805dffbbcacb1c5beb1e73917ae16264fcc0b57df6cabb4d2d6830d8" dmcf-pid="u9iCSava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Chosun/20250916084227766uuxk.jpg" data-org-width="700" dmcf-mid="1Fueibnb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Chosun/20250916084227766uu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96b0364203f62c9ae722646c772e884ed142393405c33ecd995b4497dc6ce1" dmcf-pid="72nhvNTNp7" dmcf-ptype="general"> 하지만 두 아들 유학을 보내라는 시어머니의 지지에 결국 아들의 뜻을 존중한 윤영미. 윤영미는 "아무 대책도 없이 보냈다. 12년이 됐는데 진짜 너무 기적 같았다. 매달 벌어서 매달 보냈다. 한 번도 돈이 남은 적이 없다 솔직히 너무 불안 초조했다. 돈 100만 원 남은 적이 없었다. 둘을 보내는 게 엄청난 돈이지 않냐"며 "남편한테 '다음달 어떡하지? 어떻게 보내지?' 했다. 수억이 드는데 고정방송도 없고 방송 출연료가 많지 않다. 홈쇼핑, 광고를 찍어야 돈이 들어오는데 그런 게 없으면 우리 애들 굶은 적도 많다. 저는 안절부절하는데 우리 남편은 늘 평안하다. 어쩔 때는 얄미워죽겠다. 그래도 남편이 택배 알바도 하고 편의점 알바도 하다 쓰러져서 응급실도 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e436b0d63fdf7883ca023600b2b39fc93eb0d7a59cef9319d0f442fe7e29cf0" dmcf-pid="zzMrOiIi3u" dmcf-ptype="general">윤영미의 첫째 아들은 컬럼비아 대학교 경제학과를, 둘째 아들은 프랫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윤영미는 두 아들의 유학이 기적이었다며 "사람한테는 돈을 꾸지 않게 해달라 기도했는데 아직 그런 적은 없다. 간당간당하게 학비를 채우게 된 게 정말 기적"이라고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qqRmInCnpU"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만삭에도 활기찬 근황…꽈추형 “배는 언제 나와?” 09-16 다음 '인생 가수' 강진, 예능 웃음·무대 감동…신곡으로 따뜻한 위로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