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믿고 보는 공감 요정…MC 맹활약 작성일 09-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Txezdz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a4368fffca0c8ce66c4cc12e9aacfb2b00126f8826c651a616613c1126f415" dmcf-pid="7jyMdqJq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TR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084115550jshm.jpg" data-org-width="650" dmcf-mid="U5dX1sts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084115550js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TR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zAWRJBiB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54be2f09c9d7d20a8e29e1c66a4dde7f567dba8df6df32ee70b1b798428420f9" dmcf-pid="qcYeibnbyV" dmcf-ptype="general">가수 츄(CHUU)가 차세대 공감 요정으로 거듭났다. </p> <p contents-hash="b61b969b37297db3ed31814791a2ef1ce30199b85f158c38fafe0b7748642f58" dmcf-pid="BkGdnKLKT2" dmcf-ptype="general">츄는 최근 tvN STORY와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리얼 연애 관찰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서 김성주와 함께 공동 MC로 활약 중이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1b6b43c34aa6628327bae58488931492d86dc7697b329fa2fb8631a192ed416c" dmcf-pid="bEHJL9o9W9" dmcf-ptype="general">츄는 출연진의 감정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며 ‘MZ세대 대표 MC’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505b8b6461d11ddee486564ee02041faa4778ba04742ec5076f70ce8c1d9ab02" dmcf-pid="KDXio2g2TK" dmcf-ptype="general">츄의 성장은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츄는 데뷔 초부터 상큼 발랄한 매력과 건강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이후 각종 광고와 예능을 통해 활약하며 ‘인간 비타민’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017513fa6ba931417f9ddcb078c5a161b7d88dbbefa60a1bb455913f43fd1405" dmcf-pid="9wZngVaVSb" dmcf-ptype="general">채널A ‘강철부대’ 시리즈는 츄의 성장을 보여준 프로그램이다. 시즌1에서 특유의 솔직한 리액션과 따뜻한 시선으로 ‘공감요정’이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었고, 시즌3에서는 한층 깊어진 공감 능력과 군 지식을 바탕으로 더욱 풍성한 리액션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츄는 대원들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시진정성 있는 진행자로서 두각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312db4805f68b614ca8e93a4c1d1880bd8c868aa3a1a24125a27a79586abf0c" dmcf-pid="2gSPMuRulB"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SBS Plus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에서 스튜디오 MC로 활약하며 예능의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서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며 콘텐츠 장인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7b1c4f9a4c0b09d7524d4133f5d5facc6c69a3d81dbe4d0e75531df39b8fe059" dmcf-pid="VavQR7e7Sq" dmcf-ptype="general">츄는 꾸준한 앨범 발매를 통해 음악적 색을 다져가며 솔로 아티스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방송·광고·콘텐츠 전반을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MZ세대가 신뢰하고 공감할 수 있는 예능 MC로 우뚝 자리잡은 츄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20fce10be78725c1dbdcae964b6d848ad50a73284e9b3615b325c4c23d69a99" dmcf-pid="fNTxezdzvz"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jyMdqJql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프 오브 파이', 관객이 꼽은 기대작 “무대예술 궁금해” 09-16 다음 네쌍둥이 산모, 다운증후군 의심까지…선택적 유산 권유받았다 “잔인한 선택”(‘우아기’)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