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오브 파이', 관객이 꼽은 기대작 “무대예술 궁금해” 작성일 09-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Jeibnb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c06a52afb1087e7eecc58c19357b786240e9a1def490225ecd0ac8d39a6d84" dmcf-pid="P6q7BYbY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 에스앤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JTBC/20250916084041719ggsf.jpg" data-org-width="560" dmcf-mid="8nRxezdz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JTBC/20250916084041719gg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 에스앤코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331d83466eade59fd4665d8c620951db70055c85ea44f20c42c2b2a1fece3e" dmcf-pid="QPBzbGKGUJ" dmcf-ptype="general">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을 앞둔 가운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44be375ac31ac37b06101338430528d85ad504dc451cc5e7ad8749bc0d3a6de" dmcf-pid="xQbqKH9HFd" dmcf-ptype="general">NOL티켓과 예스24티켓이 최근 2년간 대극장 공연의 예매자를 대상으로 리서치를 진행한 결과가 16일 공개됐다.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을 관람할 의사를 묻는 질문에 답변자 가운데 99.3% (2987명)가 “있다”라고 답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04e9d2814de7d803d0b8957e5453bd006b3db08dd6de9489c26e373720d8989" dmcf-pid="yTrDmdsdUe" dmcf-ptype="general">작품에 대해 기대하는 점에 대한 질문에는 (복수 답변 허용) 전체 응답 중 19.6%(2036명)가 “폭풍우 치는 바다, 별빛 가득한 밤하늘이 돋보이는 프로젝션과 조명, 영상 디자인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된 무대 예술”을 꼽았다. 뒤를 이어 “극찬받은 소설, 영화 작품이 무대에서 어떻게 표현될지에 대한 궁금함과 기대감”이 17.2% (1784명), “'파이' 역의 박정민, 박강현 배우의 연기”라는 응답이 16.5% (1712명)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0d410d0b777c9da1536eeaad9876da5ffe333ee672ac054869171d9b53d8bcff" dmcf-pid="WymwsJOJFR"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밀도 있는 연기를 선보일 배우에 대한 신뢰도 확인할 수 있다. “박정민 배우의 진정성 있는 연기로 원작과 캐릭터를 어떻게 해석해서 연기할지 궁금하다”, “스크린이 아닌 무대 위에서의 박정민 배우의 열연을 라이브로 본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 “뮤지컬이 아닌 무대에서 박강현 배우의 풍부한 감정 표현과 섬세한 감성 연기가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된다”, “딕션, 표현력, 파이와의 싱크로율까지 높은 박강현 배우의 파이를 빨리 보고 싶다” 등의 기대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3adfa54ec11914c2e6253baedddf18e53e452d23bd0d4ac20e97f1c1b9c0d883" dmcf-pid="YWsrOiIiUM" dmcf-ptype="general">리서치는 NOL티켓과 예스24티켓에서 최근 2년간 대극장 공연 예매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NOL 티켓은 905명, 예스24 티켓은 2103명으로 총 3008명이 응답했으며 9월 5일부터 9월 1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25a726a10d5ae32ed6b8426706651f27ff890d6c7219701366ccfbbc75e25573" dmcf-pid="GYOmInCnpx" dmcf-ptype="general">도서, 영화, 무대까지 전 분야를 석권한 '라이프 오브 파이'는 토니상 3개 부문, 올리비에상 5개 부문 등 주요 어워즈를 휩쓸었다. 맨부커상을 수상한 얀 마텔의 베스트셀러 원작의 신비한 세계를 혁신적인 기술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공연 예술로 구현했다. 파이 역의 박정민, 박강현, 아버지 역의 서현철, 황만익, 엄마 역 등을 맡는 주아, 송인성 등 오디션을 통해 완성된 최고의 역량을 지닌 27명의 캐스트가 완성됐다. </p> <p contents-hash="45f45de24e87175c5cd6181499c71e8a923b298ee75ec9571c394eef7db656f9" dmcf-pid="HeV9f141FQ" dmcf-ptype="general">태평양 한가운데에 남겨진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의 227일간의 대서사시를 담은 '라이프 오브 파이' 한국 초연은 12월 2일 GS아트센터에서 개막, 첫 티켓 오픈은 9월 23일 오전 11시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b3d9bb59623079c137a66d9d177a5aa751096aedf28c6d5d352d2d271675b4d" dmcf-pid="Xdf24t8tFP"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에스앤코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구선수 출신' 로드FC 배동현, 日 격투기 단체 그라찬 헤비급 챔피언…"파운딩 계속하니까 심판이 말렸다" 09-16 다음 츄, 믿고 보는 공감 요정…MC 맹활약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