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 고정 하나 추가요‥“역대 오디션 중 가장 ‘이것’ 심해”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FoDMwM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2117965fc9536b1028eed800326ea532d33b120a8de87923f63b2d2d110ca" dmcf-pid="Px3gwRrR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신규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085446839zzqr.jpg" data-org-width="650" dmcf-mid="83lhHDXD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085446839zz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신규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QM0aremeS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24c554a046959f6ebeba0a0bb8d34f19f4de554a0fbf91c3c509bca72ee2f445" dmcf-pid="xRpNmdsdy2"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 대니 구, 오마이걸 미미가 대한민국을 뒤흔들 발라드 스타 탄생은 물론 탑백귀 대표단의 꿀잼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e25ceac95f850cfbde7ffd0a72b7d1e7c5138b8716612bc16fba417d0adafd1" dmcf-pid="yYj0KH9Hh9" dmcf-ptype="general">오는 9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될 SBS 신규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탑백귀 대표단 인터뷰 3탄으로 전현무, 대니 구, 오마이걸 미미의 이야기를 공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7f927b89ae53d876b3ad9cdff5b48526a7242805e314bafacdb3eae92290a01" dmcf-pid="WGAp9X2XhK" dmcf-ptype="general">먼저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평균 나이 18.2세의 참가자들이 발라드 무대를 선보이고 ‘대중픽 감별사’인 150인의 탑백귀가 이들 중 숨은 원석을 발굴한다. 이에 MC이자 탑백귀 대표단으로 함께하는 전현무는 “실력에 큰 차이가 없다면 음색, 가창, 스타일, 신선함, 대중이 수용할 만한 개성이 있는가를 본다”고 자신만의 기준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92fd39ed8f1545b49d41dc8b6f8730de4d388ad3f99e598d6eb005b3c352525" dmcf-pid="YhiXUSuSWb" dmcf-ptype="general">더불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참가자의 등장을 언급하며 “실력도 실력이지만 요즘 보기 드문 스타일의 보컬인데 제가 가장 먼저 입덕한 것 같다”고 해 대한민국 최다 오디션 진행자인 전현무를 사로잡은 참가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0d8113ef3e81f7f413b0247ce1bcb6670db3deeb87c14eb26fa8f8a30824be8" dmcf-pid="GlnZuv7vv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어떤 음악이든 서사가 중요하다”는 대니 구는 “특히 발라드라는 장르에서는 그 스토리가 얼마나 관객들에게 전달이 되고 공감이 되는지가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얼마나 듣는 이들의 상상과 감정을 깊게 자극하는지를 주목해서 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66b68c80be950ef2630f0fce82a30cad4439baaee5fddd24eb31578ca345bec" dmcf-pid="HSL57TzTWq" dmcf-ptype="general">미미는 “모든 참가자들이 출중해서 저는 제 마음에 끌리는 분들에게 눈길이 더 갔던 것 같다”며 “어찌 보면 발라드를 좋아하는 이유가 곡 안에 나만의 이야기와 추억을 담을 수 있다는 점인데 무대를 봤을 때 그분들만의 이야기를 제가 잘 느낄 수 있고, 초대받은 느낌이 들었을 때 더 마음이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c87f5f6219e8840d8389c5cbcce1d1c88c9ddaede689252c23e9deb05720e2" dmcf-pid="Xvo1zyqyvz" dmcf-ptype="general">또한 ‘우리들의 발라드’만의 차별점도 궁금해지는 터. 전현무는 “역대 오디션 프로그램 중 가장 출연진의 이견이 심하다. 특히 이른바 아티스트파와 예능파가 종종 부딪히는데 그게 관전 포인트이기도 하다”며 “출연진 9인이 다른 탑백귀분들보다 가중치가 있지 않은 점도 독특한 점이다. 실력과 가능성만을 봐왔던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우리 프로그램은 비전문가가 대다수인 대중의 시선을 담는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9c388273750bd6fee7e105fafbb4260ef926a0ea6be74e0e3d13e1db6631f4d" dmcf-pid="ZTgtqWBWl7" dmcf-ptype="general">대니 구는 “150명이 모두 동일하게 한 표를 선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서는 성별도 나이도 직업도 살아온 삶도 각기 다른 150명의 마음을 모두 움직여야 하고 감동시켜야 한다”며 “저희가 선택하는 스타들은 음악의 핵심인 소통을 이해하고 있는 친구들이고 어떤 누구든 감동을 줄 수 있는 스타들일 거다. 왜냐하면 150명은 각기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2bc3efb2f7124bac90af48aa0acab3d315c7d4ab4b803cb223b50b3cca8016c" dmcf-pid="5yaFBYbYWu" dmcf-ptype="general">촬영하면서 더욱 각자의 스타일과 취향을 느꼈다는 미미는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게 다르고 각자만의 발라드가 있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발라드만의 매력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됐다. 한 사람이 가지고 나온 이야기가 모두의 마음을 헤아리거나 감동시키고, 위로해주고, 강렬함을 줄 수 있다는 게 놀라웠고 그것이 이 프로그램의 매력인 것 같다. 시청자분들의 반응이 더욱 궁금해진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1WN3bGKGl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Yj0KH9Hy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융맨’ 손연재, 남편과 가정불화 인정 “육아템 두고 갈등” 09-16 다음 문자·ARS 뚫린 소액결제…정부, '추가 비번 설정' 등 이중인증 의무화 검토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