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일본 오릭스 시절 할머니 품고 뛰었다…등번호 '25번'의 비밀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29T3C0C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74fab794d508f4eab6f181c607e6f6751261fc969db8bd9aa9523e43b4dfb0" dmcf-pid="Vde32ZVZ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대호가 일본 오릭스 시절 등번호 25번에 대한 사연을 이야기했다. /SBS '동상이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090624978jcaj.png" data-org-width="640" dmcf-mid="Kkd0V5f5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090624978jca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대호가 일본 오릭스 시절 등번호 25번에 대한 사연을 이야기했다. /SBS '동상이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936d707d513b2f043367f2199c29d84cbb4408d73f7d104989924871554457" dmcf-pid="fJd0V5f5s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가 등번호 '25번'을 달게 된 사연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c2a32683fe5215fe81a2cee1aac3e5bb4f95b379a6770f11c5ac50f08fa8599" dmcf-pid="4iJpf141m9"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 406회에서는 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b43a845876afaa8f5825b9a589b4b38c851ac949dda6d632a773e8f36fc3865" dmcf-pid="8niU4t8tIK" dmcf-ptype="general">이날 이대호 가족은 이대호의 할머니 위패가 모셔져 있는 부산 원오사(주지 정관스님)를 방문했다. 이대호는 오랜 인연을 가진 정관 스님과 이야기 하던 중 일본 진출 당시 등번호에 대해 이야기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9816e125b44b0633814e7a979a918564644eb9d45df8525b6fc13606787a83" dmcf-pid="6Lnu8F6F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야구 전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SBS '동상이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090626270odgj.jpg" data-org-width="640" dmcf-mid="90Q5BYbY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090626270od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야구 전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SBS '동상이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33b537b3259937f0403ac7c99047490feb5e543108b7eb1c67023372732644" dmcf-pid="PoL763P3rB"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2012년 오릭스 버팔로스로 이적하며 일본 무대를 밟았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 이대호의 등번호는 10번이었다. 그러나 오릭스에는 이미 10번을 달고 있는 선수가 있었다.</p> <p contents-hash="9487e9a3329651af79f66cd1d60c37a182cf7706d37a16b25c4918466233592a" dmcf-pid="QgozP0Q0mq"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당시 일본에 가기 전 스님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자문을 구했다. 스님은 "등번호를 할머님 성함을 따서 달아보면 어떨지..."하고 답을 주셨다고 한다. 스님은 "할머니 성함이 '오분이' 였다. 그래서 '5'자나 '2'자를 넣어서 해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97c7f6a42c4988f3776b3fd04ffd157f7b2caaa35ca3769d6ebab480b9e48a" dmcf-pid="xagqQpxprz"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대호는 "52번도 누가 달고 있어서 거꾸로 해서 '25번'으로 정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d5522330ed550468ada9b6f15b81370793b583e021795a7dbb7f82f234bda4" dmcf-pid="y9KvFI3IE7" dmcf-ptype="general">'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는 일본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할머니의 이름이 담긴 '25번'을 가슴에 품고 선수생활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인 줄 알았어요"…여진구, 몰라보게 후덕해진 모습에 팬들 '멘붕' 09-16 다음 전현무 “카투사 시절, 참전 미군 눈물 잊혀지지 않아”(이유 있는 건축)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