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직접 팬미팅 암표 단속 나섰다 "팔면 안 돼"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azP0Q0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736aa3eabef0fbfe59493cc19ac265b1e8517e2a4b99fa30ae142b1017788" dmcf-pid="Q6NqQpxp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검이 직접 암표 근절에 나서며 일침을 가했다. 더블랙레이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hankooki/20250916090313289iqfg.jpg" data-org-width="640" dmcf-mid="6rWnwRrR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hankooki/20250916090313289iq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검이 직접 암표 근절에 나서며 일침을 가했다. 더블랙레이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2f2554a23632806dbfcce55be75555517a0823642f0fa8a5a4735544fc782d" dmcf-pid="xMk9ezdznH" dmcf-ptype="general">배우 박보검이 직접 암표 근절에 나서며 일침을 가했다. 단독 팬미팅 티켓이 불법 거래로 인해 가격이 오르는 것을 우려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6630f591132238d225087ee806d87dec9cabd374c14ab3d944e15eee752a660b" dmcf-pid="yW7sGEHELG"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박보검은 자신의 SNS 계정으로 한 외국인 글을 인용하며 "그건 팔면 안 돼. 진짜 그걸 팔고 싶어?"라고 묻는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eb4abf174f4e714ef8bb90bd87b77e31b9848228d9b967e745ba5cfe32e142c2" dmcf-pid="WYzOHDXDeY" dmcf-ptype="general">박보검이 인용한 글에는 박보검 팬미팅 입장 특전인 포토카드와 엽서를 판매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박보검의 인용 이후 글 지적 이후 해당 글은 삭제돼 현재 확인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박보검은 암표상의 게시글들을 인용하면서 공개적으로 저격에 나섰다. 정가보다 높은 가격에 티켓을 판매하는 암표상들의 글을 인용하면서 박보검은 좌석 정보를 고지해 직접 단속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1ed47cd74626bde1d9245e40db2bea7a3a4ff755af740d1f58cf5e3c38440bdd" dmcf-pid="YGqIXwZwLW"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보검은 탐정 이모티콘을 덧붙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간 암표 불법 거래가 가요계, 공연계에서 많은 우려를 자아냈던 만큼 박보검의 적극적인 대처가 통쾌하다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bb9080cde43f5d90038d8205174d5bb869befb14105b553d43b5259539560207" dmcf-pid="GHBCZr5rRy" dmcf-ptype="general">특히 가요계에서 암표 불법 거래는 많은 문제점을 야기한다. 앞서 조용필 콘서트 주최사인 KBS는 관객들의 안전과 공정한 관람 문화를 위해 '철저한 본인 확인 절차'를 도입해 암표 거래를 원천 차단하겠다고 알리기도 했다. 영화계 역시 무대 인사 티켓 등이 불법 거래되는 정황이 발견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0ce804c9486949baaf4e1dd0827048567866af95d9e87a7a7cedf278c9203529" dmcf-pid="HXbh5m1mRT" dmcf-ptype="general">한편 박보검은 지난 7월부터 팬미팅 투어 '비 위드 유'를 진행 중이다. 쿠알라룸푸르·몬테레이·멕시코시티·상파울루·산티아고 등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XZKl1stsev"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피프틴’ 서혜진, 미성년 출연자에 피소…“동남아 활동 강요” 09-16 다음 ‘방민아 친언니’ 린아, 결혼 8개월만 임신… “내년 3월 출산 예정”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