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강자' 신세계아이앤씨, 생성 AI 도입으로 개발 문화 싹 바꾼다 작성일 09-1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에이전트 기반 차세대 개발 플랫폼 '스파로스 데브엑스' IT 서비스 전 과정 적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vuQpxpop"> <p contents-hash="40ed63ff80f41aff1cdf8f8ba1b177bd6422e810279dc415ebe3dec320f35b9f" dmcf-pid="puT7xUMUa0"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유미 기자)'리테일 테크' 시장 강자인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가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해 새로운 무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4ee79f7046feac741714732b9b47487fc05bf48ee3e572fdfcfce39d7ae66de" dmcf-pid="U7yzMuRuo3" dmcf-ptype="general">신세계아이앤씨는 생성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개발 플랫폼 '스파로스 데브엑스(Spharos DevX)'를 IT서비스 전 과정에 적용했다고 1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9dad65302ec14b100166711d770f770eb386249790720bcf6f43144a5d54bc3" dmcf-pid="u1OtV5f5kF" dmcf-ptype="general">신세계아이앤씨의 '스파로스 데브엑스'는 개발자(Developer)를 의미하는 '데브(Dev)'에 경험(Experience), 전환(Transpormation) 등을 의미하는 '엑스(X)'를 더해 개발자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고 업무 패러다임 혁신을 통해 AX시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84055d9b7d0a35c271b46002916b28880af7ee197d05bfbe504ad5ed87778" dmcf-pid="7tIFf141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세계아이앤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ZDNetKorea/20250916090739916ywls.png" data-org-width="640" dmcf-mid="3Hgl3C0C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ZDNetKorea/20250916090739916ywl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세계아이앤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cac750765ce91c2616ab64bb2d46b9b748cb38846c89f835c0d9484c27b151" dmcf-pid="zFC34t8tc1" dmcf-ptype="general">'스파로스 데브엑스'에는 코딩 에이전트를 비롯한 AI 에이전트들이 하나의 플랫폼에 탑재돼 ▲시스템 분석 ▲설계 ▲개발 ▲테스트 ▲품질점검 ▲운영 단계까지 IT서비스 업무 전 과정을 지원한다. 단순한 코딩 자동화 수준에서 한발 더 나아가 IT서비스의 업무 단계 별 최적화된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또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에서 요구되는 수백 페이지 분량의 문서 작성, 소스코드 생성, 테스트를 통한 오류 검증 등 전 과정에서 활용된다.</p> <p contents-hash="75e81766f24af9bd2c0f72043f1f016d808b7c33a1521d2ed0c56cb6bb16d22c" dmcf-pid="q3h08F6Fo5" dmcf-ptype="general"><span>더불어 표준화된 통신 프로토콜인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술을 활용해 별도의 커스터마이징 없이도 기업이 보유한 다양한 시스템을 빠르고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다. 특히 기업 내부 문서, 개인정보, 소스코드 등 민감정보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다.</span></p> <p contents-hash="a7b2f1795bc43028b071cb3bcbcf6ef467448302813a337082f91c3eaab7a068" dmcf-pid="B0lp63P3g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신세계아이앤씨는 연내 멀티 LLM(Large Language Model, 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임직원 공통 업무 지원 플랫폼 'AI 허브(AI HUB)'도 공개할 예정이다. AI 허브는 사내지식 검색, 개인 비서, 보고서 작성, 마케팅 지원 등 핵심 업무 분야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기존 시스템 내에서 심리스(Seamless)하게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콘텐츠 필터링, 유해 프롬프트 차단, 개인정보 필터 등 기능을 더해 기업 내부에서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6b90d502eface501c7847d2d4b77856ca1229bcfa18eba94d5d8c6a1de1d380" dmcf-pid="bpSUP0Q0aX" dmcf-ptype="general">신세계아이앤씨는 '스파로스 데브엑스', 'AI 허브' 등 AI 기반 플랫폼을 통해 AX 워크플로우에 맞춰 일하는 방식을 혁신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개발 생산성을 30% 이상 향상시키고 자사 핵심 비즈니스인 IT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abdb0bcf77ec8bc3d6a093121863c3872d3436f42fe1530e6ba57913b8e5716" dmcf-pid="KUvuQpxpoH" dmcf-ptype="general">양윤지 신세계아이앤씨 대표는 "AX 시대의 개발자는 더 이상 코드를 구현하고 분석하는데 머물지 않고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조율하고 이끌며 창의적인 성과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AI의 리더'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span>스파로스 데브엑스'로 개발자의 역할을 AX 시대에 맞게 재정의하며 개발 생산성과 본업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7d8063abcff4a50b9a0579121403af728c508697e99d6d6ef5a29afe0991210e" dmcf-pid="9uT7xUMUcG" dmcf-ptype="general">장유미 기자(swee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믿고 보는 샤이니 태민, 5년만 日 아레나 투어 성공적 포문 09-16 다음 호스트센터-네이버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Hybrid Connect’ 협약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