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데뷔 이후 최악 타율 배지환…또 마이너리그 강등 작성일 09-16 6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9/16/AKR20250916092638OZI_01_i_20250916092711926.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워싱턴전 발이 떨어져서 도루 실패로 아웃된 배지환 [연합뉴스 제공]</em></span><br>미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이 콜업 후 6경기 만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됐습니다.<br><br>피츠버그 구단은 오늘(16일) “외야수 배지환은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로 이동하는 옵션이 행사됐다”고 발표했습니다.<br><br>배지환은 지난 8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으나, 6경기에 출전해 9타수 무안타 1득점 2도루에 그치며 부진했습니다.<br><br>이번 시즌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모았던 배지환은 13경기 20타수 1안타 타율 0.050을 기록,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2022년 이후 역대 최악의 타격감을 보이고 있습니다.<br><br>처음 배지환이 마이너리그행을 통보받은 것은 지난 4월 4일, 약 한 달 만인 5월 10일 빅리그로 돌아왔지만 17일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습니다.<br><br>마이너리그에서는 비교적 준수한 타격 성적을 내고 있는 배지환은 올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타율 0.282(248타수 70안타), 1홈런, 20타점, 23도루를 기록 중입니다.<br><br>#메이저리그 #트리플A #피츠버그파이리츠 #배지환 #강등<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한국,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첫 경기서 시리아 제압 09-16 다음 블랙핑크 리사, 美 에미상 베스트 드레서..수억대 주얼리 '화제'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