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첫 경기서 시리아 제압 작성일 09-16 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6/AKR20250916043000007_01_i_P4_2025091609262116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시리아의 경기 결과<br>[아시아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br><br> 한국은 15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첫날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시리아를 36-26으로 물리쳤다. <br><br> 우리나라는 강동호(선산고)가 혼자 16골을 퍼부어 팀 승리를 이끌었다. <br><br> 한국은 16일 몰디브와 2차전을 치른다. <br><br> 결승에 오른 2개 나라가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 남자 U-17 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5일 전적</strong> ▲ D조<br><br> 한국(1승) 36(17-11 19-15)26 시리아(1패)<br><br> 이란(1승) 65-4 몰디브(1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나홍진 ‘호프’, 10개월 공들인 티저 포스터 공개 09-16 다음 빅리그 데뷔 이후 최악 타율 배지환…또 마이너리그 강등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