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 복귀’ 박한별 ‘밭에서 온 그대’ 제작진에 커피차 선물하며 밝은 모습 작성일 09-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9sTjyj0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856fd117013f54caaa4b205487c8ff5c1ff856c669ec89120164e6a7e2b8c0" dmcf-pid="qt2OyAWA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한별. 사진=찬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092448097cceq.png" data-org-width="1200" dmcf-mid="7BPvZr5r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092448097cce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한별. 사진=찬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8947a1cf97961b10dcc8a4653bc5b9625a2ec026c6f5bb9aafe63c5cef7e65" dmcf-pid="BFVIWcYc33"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박한별이 6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br><br>박한별은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6년 만에 작업하는 드라마라서 긴장과 설렘이 공존한다. 모든 드라마에 힐링코드가 있지만 ‘밭에서 온 그대’에는 사람 냄새 가득한 감동이 있다”고 전했다.<br><br>그러면서 “특히 어머니와 딸만의 깊은 감정선이 특별하다. 좋은 작품을 만나 ‘하세연’에 몰입하면서 큰 에너지를 받고 있다. 많이 시청해주셔서 기분 좋은 희노애락을 함께 느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br><br>박한별은 최근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 ‘하세연’ 역에 캐스팅 돼 촬영에 임하고 있다. 리즈 시절을 지나온 톱스타가 예능 프로그램 촬영차 농촌 마을에 내려갔다가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박한별만의 맑고 따뜻한 이미지가 작품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되며 각별한 위로와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박한별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촬영 현장에 배우와 제작진을 위해 커피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극 중 배역 이름을 빗대어 ’행복 하세연‘이라고 배너까지 설치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현장에서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며 제작진과 깊은 유대, 팀워크를 다지는 모습도 인상적이다.<br><br>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 (연출: 이윤아, 극본: 아몬드, 제작: 스튜디오 커피브레이크, 콘텐츠몬스터)는 농촌을 배경으로 한 힐링 로맨스 작품이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X수지, 이상하고 아름다운 ‘다 이루어질지니’가 온다 09-16 다음 수지에 소원 빌라는 김우빈..'다 이루어질지니' 캐릭터 스틸컷 공개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