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배드보스·모모랜드 출신 태하, ‘K-POP Star’ 우즈베키스탄 오디션 지원사격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7jwRrR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88b2259ecee7abab1e08b842e2d519661e86cd25d21744e12d9b49c757eea1" dmcf-pid="BFzAreme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듀서 배드보스·모모랜드 출신 태하, ‘K-POP Star’ 우즈베키스탄 오디션 지원사격 (사진 출처: 사단법인 꿈에품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bntnews/20250916092224780ceys.jpg" data-org-width="680" dmcf-mid="zKfsSava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bntnews/20250916092224780ce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듀서 배드보스·모모랜드 출신 태하, ‘K-POP Star’ 우즈베키스탄 오디션 지원사격 (사진 출처: 사단법인 꿈에품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167eff372a9fccd5c45a3cfa93bf357ac1e0badbe767336f5380054a41f35a" dmcf-pid="b3qcmdsdni" dmcf-ptype="general">비영리 단체 사단법인 꿈에품에가 우한친선협회와 함께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K-POP Star’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b4d541aed268cd2823cd939d2763a656798346b6fc7430438b93cd949daadbd0" dmcf-pid="K0BksJOJeJ" dmcf-ptype="general">작년에 수백팀이 넘는 참가자가 몰리며 성황리에 개최된 데 이어, 올해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현지 K-POP 팬들을 찾아갔다.</p> <p contents-hash="af8d8c23964dcd3be7ef9738af178a9e3ee0ff8e065673396a9fecca629f1f98" dmcf-pid="9pbEOiIiMd"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K-POP에 대한 단순한 관심을 넘어, 재능 있는 중앙아시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성장과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K-POP Star’를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기획됐다. 꿈에품에 박경석 대표는 “재능과 소질이 있는 중앙아시아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싶다는 희망으로 이번 행사를 주최하게 되었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e1987fa62ae79783a6c82f55744ab0c1ca191ce1ceb87a29c71ac9e6556cd00" dmcf-pid="2UKDInCnMe" dmcf-ptype="general">본선 경연은 9월 13일(토) 투르키스톤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최종 20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최종 우승팀은 케이팝 스타로 데뷔할 기회를 얻었다. 한국의 유명 프로듀서팀 배드보스, 카이져가 제공하는 곡으로 앨범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01b5e5b89057695992fc52353076a00a3913308e09d2adaf4ef1f49b888244d8" dmcf-pid="Vu9wCLhLnR" dmcf-ptype="general">배드보스, 카이져는 세계적인 록 밴드 ‘스틸하트’를 비롯해 전상근, 박장현, 신예영, 반광옥, 배다해, 지석진, 성훈, 모모랜드 태하, 리사, 노라조, XIA(김준수), 정동하의 발표곡을 비롯해 다양한 OST를 선보여온 프로듀서팀이다.</p> <p contents-hash="c7b3ab6648780a729cbeb172102679b284ac313e52ded2758933380506cd7ca7" dmcf-pid="f72rholoRM" dmcf-ptype="general">그 외에도 이번 글로벌 오디션에는 ‘뿜뿜’, ‘BAAM’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인기 걸그룹 모모랜드(MOMOLAND)의 전 메인보컬 태하의 미니콘서트와 팬미팅, 그리고 EDM 듀오 배드보스크루(BADBOSS CREW)가 화려한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f692b6578b6b31a6f1b5378f12d5cfdc56097d8881a027356b4e709d748b5b3" dmcf-pid="4zVmlgSgRx" dmcf-ptype="general">오디션에 앞서 9월 12일(금)에는 아주대학교 타슈켄트 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K-POP 간담회’와 태하의 팬 사인회가 열렸다. 작년 간담회가 150여 명의 현지 청소년들이 참여해 K-POP의 산업적 가능성과 진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던 만큼, 올해 행사 역시 K-POP 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d58615869fd07f2411807656aa561e0b36a3372e3e229e26ca3cfb4ea3f16f2" dmcf-pid="8ZpgkQEQdQ" dmcf-ptype="general">공동 주최로 참여하는 우즈베키스탄 정부 산하 우한친선협회의 박세르게이 사무총장은 “기존에도 많은 K-POP 행사가 있었지만, 이번 오디션은 실질적으로 K-POP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고려인 및 현지 청소년들을 위해 기획되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aad874d797f41c0f1448eb14e57f77bcc33890f16b9e8fb67057c2af50466ed" dmcf-pid="65UaExDxeP" dmcf-ptype="general">심사위원장을 맡은 배드보스컴퍼니 대표 조재윤은 작년 행사 당시 “중앙아시아 청소년들의 K-POP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대단한 잠재력을 확인했다”라며 “이들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을 이어주는 희망의 가교가 되어 성공적으로 K-POP 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돕겠다”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1c9fdf448badbf409b91fa90bb29561367cb8643265541d62f6b78c9f6512bbc" dmcf-pid="P1uNDMwML6" dmcf-ptype="general">그 외에도 배드보스는 한국은 물론 홍콩, 태국, 베트남,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글로벌 프로듀서로 활약해왔다.</p> <p contents-hash="90bed259134adf6cc1baa466f0dde74a6f55f6224595ff99d20eb1e45ea34408" dmcf-pid="Qt7jwRrRd8" dmcf-ptype="general">한편 꿈에품에는 문화 교류와 국제개발협력을 통해 국내외 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행정안전부 등록 비영리 단체이다. 2023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다문화 청소년을 위한 K-POP 아카데미를 개최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저소득층을 위한 난방연료 지원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는 등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개발 협력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4301ea7d03ce641b78dfdd3f2d01a91193a0a145c71071068c4d667e1c06e0ee" dmcf-pid="xFzAremee4" dmcf-ptype="general">김연수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세 이국주, 반말하는 초등학생들 때문에 곤혹 "이모 호칭 붙여야" 09-16 다음 '케데헌', 美 빌보드 메인 싱글·앨범 동시 1위…K팝, BTS 이후 5년 만의 쾌거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