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읍∼감곡면 연결 '28㎞ 자전거도로' 11월 완공 작성일 09-16 40 목록 (음성=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오는 11월 자전거 힐링도로 조성사업이 마무리된다고 16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6/AKR20250916034900064_01_i_P4_20250916094515908.jpg" alt="" /><em class="img_desc">음성군 자전거 힐링도로 사업 계획도<br>[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군은 기존 20㎞ 길이의 자전거도로와 강가 등의 8㎞ 구간을 연결하는 공사를 2022년부터 3단계에 걸쳐 추진하고 있다.<br><br> 총사업비는 30억원이며, 현재 1·2단계는 마무리됐고 3단계 사업이 진행 중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음성읍·금왕읍·생극면·감곡면을 잇는 28㎞ 자전거도로의 탄생으로 주민 건강 증진과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 이재규 도시과장은 "자전거도로를 확충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br><br> vodcas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역시 에이스! '여제' 김가영 2승→하나카드, 하이원리조트 꺾고 2연승...팀리그 3R 단독 선두 등극 09-16 다음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비스트리차가 데브레첸에 극적인 역전승...짜릿한 2연승 질주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