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20년 간 출연료 모두 母 드려…어느새 건물 돼있더라"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생 큰 결정 내릴 때 母 명쾌한 해답"<br>"배우로서 나를 있게 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Q7cPkPrI"> <p contents-hash="a9f3ee7d57eaeb3f17941e13995e6c9c66336755183f8fd4cfcf6b3281376d62" dmcf-pid="VZxzkQEQE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필모가 돌아가신 어머니 덕에 재테크에 성공하게 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336d3421859dfaa27b88321a3d60908874fe1ff044cb6bd4e9536f133a6d2d" dmcf-pid="f5MqExDx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Edaily/20250916100548651xjbl.jpg" data-org-width="670" dmcf-mid="9e8pN4j4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Edaily/20250916100548651xjb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0730dfcb7c11d7701d98f5a8cff4a7eab254ae5a2eac05b3cb93ba37e2ea94e" dmcf-pid="4qNPSavarm" dmcf-ptype="general">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서는 이필모가 출연했다. 이필모는 절친 이종혁, 김민교를 초대했다. </div> <p contents-hash="a1bc7f78f8ac0ed6e60f68d717a2a1fef2d6bb10079dc525b2e1126b969691a3" dmcf-pid="8BjQvNTNOr" dmcf-ptype="general">이필모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재테크를 잘 했다며 “제가 돈 관리를 잘 못한다. 원래 방배동에 집이 있었다. 어머니가 재테크를 잘 해서 몇 번을 잘 옮기게 됐다. 그것들이 잘 불어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745259ba81afb496572056a6df60b8148f39758d401cbae4ef0d284f097730d" dmcf-pid="6bAxTjyjww" dmcf-ptype="general">이어 “자식들은 어머니가 다 키우신 거다. 절약하고 아껴가며”라며 “저희 아버지께서는 자식을 셋을 낳으시고 일생 돈을 벌지 않으시고 한량처럼 일평생을 사신 분이다. 예전에는 동네에서 계모임을 했다. 거기에서 몇 만원 남으면 한 달 살고 그랬다. 예전에는 푸짐한 밥상 그런 것은 상상도 못한다. 자반 고등어를 그렇게 많이 먹었다. 자반고등어 두 마리면 일주일을 버텼다. 저희 어머니는 일생을 절약하면서 사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e71a9e8c32054042cbe82eaa509b6cc2b27356edc2ea6e101e1f8741f43c16" dmcf-pid="PKcMyAWAOD" dmcf-ptype="general">이필모는 “저는 연기를 해서 출연료를 받는 시점부터는 몇 백 만 원은 용돈으로 제가 가지고 있고 1000만 원이 넘으면 어머니를 드렸다. 20년을 그렇게 했다”며 “그걸 가지고 어머니는 일생에 못해본 돈 관리를 하셨다. 어느 날 건물이 돼 있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c749efa6d111fee04abdfa60028e0d4a1e33cb231f316b570b14a3af1a9ca4" dmcf-pid="Q9kRWcYcsE" dmcf-ptype="general">그는 “제 인생의 큰 고비, 인생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큰 고비일 때 잘 모르겠다. 상상이 안 간다. 어머니한테 여쭤보면 명쾌하게 해답을 해준다. 그 혜안이 배우로서 저를 있게 했다”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x2EeYkGkwk"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브스·뉴욕타임스도 극찬"…'폭군의 셰프' 임윤아, '손맛'으로 국위선양 09-16 다음 이영애, ‘마약 중독’ 위험성 알린다…‘추적60분’ 내레이션 참여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