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픽] 노드VPN "한국, AI 기반 사이버보안 위험 인식 낮아" 작성일 09-16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밀번호 관리·SNS 정보 보호는 강점"…정보보호 인식 테스트서 186개국 중 1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xN2r5r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f3572354d9eabedfcb02c469e04303765bedef14cd7464ea3ddc3e1d0c417" dmcf-pid="6SMjVm1m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드VPN [노드VP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yonhap/20250916101317682knam.jpg" data-org-width="720" dmcf-mid="VyjCJYbY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yonhap/20250916101317682kn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드VPN [노드VP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ca46915a0d51f41608489dde253836bfd53941aad3a6083ee9969f863e0e76" dmcf-pid="PvRAfsts5o"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사이버보안과 관련해 한국인이 기본적인 보안 수칙은 숙지하고 있지만 AI(인공지능)에 기반한 새로운 위협에는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p> <p contents-hash="e418027f3e11cf3206c780b2ce63d30abbcbec6540a55825b19319f2a9b7f50e" dmcf-pid="QTec4OFOYL" dmcf-ptype="general">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노드VPN은 국가별 개인정보보호 인식 테스트(NPT·National Privacy Test) 조사 결과, 한국인의 사이버보안 지식수준이 100점 만점에 50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세계 1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80a04a4d93cdf96c096753054c6f4624f4be42237da389f467a78acaaf04a45" dmcf-pid="xydk8I3IZn" dmcf-ptype="general">해당 조사는 세계 186개국 3만792명이 참여해 개인의 사이버보안과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평가하는 22개 문항에 답변한 공개 설문조사다.</p> <p contents-hash="f07d69bf15b48b32cd6d3dae14ec156c2cce7efa7d0f9a87d8ac3c8ce7f9fd10" dmcf-pid="yxH7lVaV5i" dmcf-ptype="general">한국은 비밀번호 관리와 소셜미디어(SNS)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는 강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ed3fbce3fa9c5691a4335333c4b5c1a06759dffcf0a0ccba080abd5ef4823e5" dmcf-pid="WMXzSfNftJ" dmcf-ptype="general">응답자의 94%가 강력한 비밀번호를 생성할 수 있었고, 87%는 소셜미디어에서 공유해서는 안 되는 민감한 정보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6ab0379e06bd1d562714023d458ddc8be205b7f717faf6bb258714df9b6a1beb" dmcf-pid="YRZqv4j41d" dmcf-ptype="general">반면 업무용 AI 활용(8%), 메타데이터 이해(6%), 가정용 와이파이 보안(9%), 피싱 사이트 식별 능력(19%) 등에서는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717c824a7459ecf557bb28da5e8df496a3adcac143b29dee1b3ec42abe33ac88" dmcf-pid="Ge5BT8A8Xe" dmcf-ptype="general">또 사이버보안 지식수준을 세 단계로 분류했을 때 한국인의 절반 이상(52%)은 기본 수준에 머물렀으며, 최고 수준에 해당하는 사용자는 6%에 불과해 세계 평균인 10%보다 낮았다.</p> <p contents-hash="10c232a58449bd1d28e1534556595cb7e1063428c01ff536aafeabb4508b034e" dmcf-pid="HL0VHMwM1R" dmcf-ptype="general">AI 기반 사기 인식은 지난해 49%에서 55%로 상승했고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 도구에 대한 인식도 12%에서 13%로 향상됐지만, 집 와이파이 보안 이해도는 12%에서 9%로 떨어졌으며 신용카드 정보 저장 위험 인식도 82%에서 78%로 감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07ec7f9e9bee8acea1deeacd68e36dbdb17fdc75292ed3891910ba4066e593" dmcf-pid="XopfXRrR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드VP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yonhap/20250916101317819nbxj.jpg" data-org-width="337" dmcf-mid="4QT3sBiB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yonhap/20250916101317819nb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드VP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26416969fb8827ea9781589c8bc90cb2e46431c7fb95d7252c81022e8cdecc" dmcf-pid="ZgU4Zeme5x" dmcf-ptype="general">가짜 URL과 피싱 사이트 식별 능력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각각 36%, 19%에 머물렀다.</p> <p contents-hash="ca04d4ac92ca0e63d2bfba9afa87a8b9cd9eaaf8f8e869ed8122d42b34a650cb" dmcf-pid="5au85dsdGQ" dmcf-ptype="general">이같은 결과를 볼 때 한국 사용자들은 상당수가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숙지하고 있고 그에 익숙하지만, 정교한 위협을 완전히 차단할 수준은 아니며 AI 확산과 같은 새로운 기술 환경에는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노드VPN은 분석했다.</p> <p contents-hash="f6fa9846c9b46263d821575cd8d40193e3b1b57f176ccbf1866208c8619ba532" dmcf-pid="1N761JOJZP" dmcf-ptype="general">또 작년과 비교하면 일부 보안 의식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나지만 AI 활용과 관련된 보안 인식이 여전히 낮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7e60831fedab80d399265cda4ba7ae4bae614abf31807350e27a564f46f24a" dmcf-pid="tjzPtiIi16" dmcf-ptype="general">기업과 개인이 AI를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해커에게 새로운 공격 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유출, 업무 기밀 노출, 금융 피해 등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도 우려했다.</p> <p contents-hash="73ce0c34cbfb50a50c011c6ed1a090195ee0e06e98ec6c56f99d3e7eae573342" dmcf-pid="FAqQFnCnX8" dmcf-ptype="general">마리유스 브리에디스 노드VPN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온라인 환경에서 AI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위험이 증가했다"며 "안전한 온라인 환경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보안 원칙을 지키는 것이 여전히 핵심"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538bd380400d896d5c235c434e7d98562a442587a3e5c220abd5ecb4eb8ccc" dmcf-pid="3cBx3LhLY4" dmcf-ptype="general">rao@yna.co.kr</p> <p contents-hash="74d20b6ef364bfa3c0d8537d95e5cf2dc7bc0ae924ac8d96541841605afba691" dmcf-pid="pEKRpgSgGV"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표 처리 45% 단축, 생산성 2배…케이어카운팅으로 기업 업무 혁신 나서 09-16 다음 이재명 대통령 "AI 대전환 시대…개인정보 보호, 국경 넘어 협력 필요"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