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서장훈과 드디어 첫 호흡, 고민할 여지 없었다”(이웃집 백만장자2) 작성일 09-1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8HA3P3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9cc43cbb160339ae900ff60cc86f509e10fd026afb5730cd88a6c3b44790b3" dmcf-pid="U06Xc0Q0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예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02550017mepc.jpg" data-org-width="650" dmcf-mid="0GbSnH9H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02550017me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예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deae453268203e0d082c4a35c981c5c1e4ada711cbac20789c4269924de2cb" dmcf-pid="upPZkpxpC2"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49e1b01a78a7879016ccbe5aa1583d61339385fcb27d863b1cc9e25354ea27e4" dmcf-pid="7UQ5EUMUh9"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이웃집 백만장자2' 합류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3b5087c724f81364e7e2ce9ef187726b267e6e6df290875454ab9adf2f55fd2" dmcf-pid="zqe3mqJqTK" dmcf-ptype="general">장예원은 9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EBS1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이하 '이웃집 백만장자2') 제작발표회에서 "시청자로서 너무 재밌게 봤던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합류하게 될 줄 몰랐다. 제가 선택했다기 보다는 합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제작진 분들꼐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40b2f8b44c46068270648a9781711d544b9061727c4e13c3e216b991866cdb" dmcf-pid="qBd0sBiBTb" dmcf-ptype="general">서장훈과 첫 호흡에 대해서는 "프리 선언 후 5년 동안 서장훈 씨와 꼭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다. 기회가 없어서 이렇게 없을 수 있나 했는데 좋은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돼서 고민할 여지가 없었다고 생각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e330e05c20a3e462826198062dbc585dd1f9c9161a13fcb2bd33a55b595089" dmcf-pid="BbJpObnbTB" dmcf-ptype="general">'이웃집 백만장자2'는 부자의 은밀한 사생활을 관찰하며 이들을 성공으로 이끈 일상 속 비범함을 발견하고, 깊이 있는 토크를 통해 부자의 사고방식, 가치와 철학을 들어보며 진정한 부의 의미를 조명하는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3595055882d5abc24ae12f25884d912be5be7747c7d3af556cf9cbd229cd833" dmcf-pid="bKiUIKLKl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K9nuC9o9l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게인4', 무명 가수의 새로운 도전…"다시 나를 부르다" 09-16 다음 게임업계 '컴플리트 가챠' 사라질까…수익 모델 변화 주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