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AI 시대 본격화…삼성, AI로 새로운 가능성 열 것" 작성일 09-1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 AI 포럼 2025' 전경훈 사장 "AI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자율적 주체자로 진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yYlVaV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eb01024ccef9e83bcde681da404183023b4a4e4fe0dde7ce6245fb55528ef8" dmcf-pid="55WGSfNf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삼성 AI 포럼 2025' 2일차에서 삼성전자 CTO 겸 삼성리서치장 전경훈 사장이 영상을 통해 환영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102850071vamw.jpg" data-org-width="1200" dmcf-mid="X2U7FnCn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102850071va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삼성 AI 포럼 2025' 2일차에서 삼성전자 CTO 겸 삼성리서치장 전경훈 사장이 영상을 통해 환영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78553287ff949392b745db821402f53bd87106ae15d1aebafacf680119021f" dmcf-pid="11YHv4j4Y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역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사용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AI(인공지능) 기술을 준비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c8fc7e422a7c0f9ccff596b3b711887711a17c8ff18c0d2902acb6877cc3e232" dmcf-pid="ttGXT8A85Y" dmcf-ptype="general">전경훈 삼성전자 사장(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 겸 삼성리서치장)이 16일 열린 '삼성 AI 포럼 2025'에서 생성형 AI의 실질적인 활용을 강조했다. AI 시대로 전환을 맞이해 삼성전자의 실제 제품과 서비스에 생성형 AI를 적용하고, 업무에도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42c0ef4555889d6df5a60b1ed85c2a65199429777b2fa99c63045e6956a582bf" dmcf-pid="FFHZy6c6GW" dmcf-ptype="general">전 사장은 "2022년 생성형 AI라는 화두가 세상에 던져진 불과 3년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생성형 AI는 이미 우리 일상과 산업 전반에 걸쳐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 잡았다"며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에이전틱(agentic) AI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204fa1c50e0bbff952eb273fae3f56f4bffa8309f7a9428d9443f289bb1ba48" dmcf-pid="33X5WPkPty" dmcf-ptype="general">전 사장은 에이전틱 AI의 핵심을 두 가지로 설명했다. 그는 "첫째는 복잡한 문제를 단계적으로 분석하고 해결하는 고도화된 추론 능력"이라며 "AI는 단순한 모방자를 넘어 복잡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자율적 주체자로 진화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67f43e9adc82b2704b7e64ad3d8609e7491a3ce4575c344d8a5833446bf6919" dmcf-pid="00Z1YQEQ1T" dmcf-ptype="general">아울러 "두 번째 핵심 기능은 다양한 도구를 능동적으로 활용해 그 기능을 확장하고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도구 활용 능력"이라며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 웹 기반 서비스 또는 로컬 앱 등의 소프트웨어적인 도구 활용을 넘어서 로봇, 스마트 기기 등을 통해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도 작업 수행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p> <p contents-hash="1ed7c708fa63cf65a70d74b7fab0709053eded4b3462be036358df64d625e976" dmcf-pid="pVqbUavaHv"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최근 AI 연구를 실제 제품에 적용 중이다. △카메라 색온도 자동 조절 AI 기술 △스마트폰, TV 등 전자제품에 거대언어모델을 탑재하기 위한 온디바이스 기술 △실제 목소리로 더빙 음성을 자동 생성하는 AI 기술 등이 대표적이다. </p> <p contents-hash="87e786be23ed2f9f3a03b090154c95790cb33edb9b30f30d33398df4435f0497" dmcf-pid="UfBKuNTN5S" dmcf-ptype="general">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AI 기술로는 멀티 에이전트(Multi-agent) 시스템으로 다양한 보고서를 분석하고 자동 생성하는 '딥 다이브(Deep Dive)'와 다양한 형식의 문서를 거대언어모델이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자동 변환시켜주는 '문서(Document) AI' 기술 등이 있다. </p> <p contents-hash="5dd4b4a5af9b66b99168d0a1ac5eca4106ea4e1e02d48f6a1fed2508d0c69099" dmcf-pid="u4b97jyjXl" dmcf-ptype="general">전 사장은 "에이전틱 AI는 우리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가 바로 우리가 논의할 주제"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0e7a55202d317e62ad9fddc439b3e64161c6500c45e75cdc85e35d47c4089db" dmcf-pid="78K2zAWAZh" dmcf-ptype="general">한편 둘째 날을 맞이한 '삼성 AI 포럼 2025'은 DX부문이 주관했다. 이날 기조 강연에는 △언어모델과 AI 에이전트 연구의 권위자인 조셉 곤잘레스 UC 버클리 교수 △AI의 자율적 계획 수립과 의사결정 분야 전문가 수바라오 캄밤파티 애리조나 주립대 교수 △확산 방식 언어모델 기술을 공개한 스타트업 인셉션의 공동창립자 겸 스탠퍼드대 교수 스테파노 에르몬 등이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2aca666a25cc320273a8c33fd5561d6aed7f53b7514ff17372581e76a72a18fa" dmcf-pid="z69VqcYcGC" dmcf-ptype="general">김남이 기자 kimnami@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장수 '고정 예능' 또 추가?…"300회 되길, 파격적인 모습은 없다" (이웃집 백만장자) 09-16 다음 구글, 4번째 ‘시총 3조 기업’ 등극...4월 이후 70% 주가 급등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