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서 펄펄 나는 장동윤, 생애 첫 잡지 커버 장식 작성일 09-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TxZeme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8d6f1454b50f4723a18221b077931bc87b3eb9e9e30839fd783fe80d4800f4" dmcf-pid="phyM5dsd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동윤. 코스모폴리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03224300qqti.png" data-org-width="1095" dmcf-mid="tNVSeyqy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03224300qqt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동윤. 코스모폴리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8fb22143bb6963ee861f6d10370293217d3f6ef20ae18cb724f099220c1f5f" dmcf-pid="UlWR1JOJ7l" dmcf-ptype="general"><br><br>드라마 ‘사마귀’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장동윤이 생애 첫 잡지 커버를 장식했다.<br><br>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5일 장동윤과 함께한 10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생애 첫 패션 매거진 커버 스타로 나선 장동윤은 폴로 랄프 로렌의 2025 F/W 컬렉션 룩을 입고 가을을 맞이했다. 장동윤은 화보에서 클래식한 슈트부터 댄디한 니트웨어, 장난기 가득한 프레피 룩까지 찰떡같이 소화했다.<br><br>촬영 스태프는 “아직 한 낮 기온이 30°C를 웃돌던 늦여름, 장동윤은 패딩과 코트 등 두꺼운 옷을 입고도 괜찮다고 웃어보이며 지친 기색 없이 촬영을 이어갔다”면서 “깊은 숲 속에서 장시간 이어진 촬영 중에도 오히려 스태프들을 챙기고 일을 거들며 현장 인원들을 팬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을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b9a2b41bd685304ee09ebf4bda25614d043eeff80882d1f7631610f76dc543" dmcf-pid="u50jBkGk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동윤. 코스모폴리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03226068qrdb.png" data-org-width="1095" dmcf-mid="FMGdFnCn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03226068qrd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동윤. 코스모폴리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53b43aa06026a1cf44bcef665d8b9f224aca744035cf0ed656d19edb206e1c" dmcf-pid="71pAbEHEpC" dmcf-ptype="general"><br><br>장동윤은 최고 시청률 9.6%, 넷플릭스 국내 콘텐츠 순위 1위를 차지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고현정)의 아들이자, 형사 ‘차수열’로 분해 활약 중이다. ‘신들린 연기’를 선보이는 고현정과 맞붙는 신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는 연기로 작품의 인기를 견인 중이다.<br><br>“‘정이신’은 가정 폭력을 일삼은 남자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 살인마죠. 그 의도가 아무리 악을 처단하고, 정의 구현을 하는 것일지라도 살인은 정당화될 수 없다는 걸 ‘차수열’을 통해 애기하려고 했어요.”<br><br>정이신과 차수열은 모자 관계이자, 수감중인 연쇄살인범과 형사 입장으로, 공조 수사를 펼치는 관계기도 하다. 그는 “감정선이 어렵게 설정돼 있어 표현하는 게 쉽지 않았다. 하지만 변영주 감독님의 디렉션이 워낙 명확해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밝혔다.<br><br>고현정, 변영주, 조성하 등 이름만 들어도 긴장이 되는 선배들과 함께한 촬영장 분위기는 어땠을까.<br><br>“고현정 선배님은 정말 쿨하시고 대장부 같으세요. 그래서 오히려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선배님들께서도 다들 호쾌하고 장난치는 걸 좋아하셔서 현장이 정말 편안한 분위기였어요.”<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16791b7ae9dd9880b84dcb4e36c1a9f54b2acf8c7981fee34480340950d07b" dmcf-pid="ztUcKDXD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동윤. 코스모폴리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03227712surz.png" data-org-width="1095" dmcf-mid="3OWR1JOJ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khan/20250916103227712sur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동윤. 코스모폴리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8d1193ee748bb7b613cfb16a382d38dc1072e3d40011ef89e04dbfbdf8f0f9" dmcf-pid="qFuk9wZwFO" dmcf-ptype="general"><br><br>올해로 어느덧 데뷔 10년차가 된 장동윤은 바르고 진중한 배우 이미지로 커리어를 쌓아왔다. 그는 “실제로도 반듯하고 건강한걸 추구하는 건 사실이지만, 연기적으로는 반항아가 돼보고 싶다”면서 “사회적으로 손가락질을 받을 만한 악역에 대한 욕심, 늘 있다”고 고백했다.<br><br>“은근히 코믹한 연기를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서 조금씩 보여드리기도 했지만, 좀 더 본격적인 코미디 장르에도 도전해보고 싶죠. 이를테면 마틴 맥도나 감독의 영화 ‘이니셰린의 밴시’ 같은 작품이요.”<br><br>그가 지난해에 직접 연출한 독립영화 ‘누룩’은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초청돼 상영된 이후 본격적인 극장 개봉을 위한 준비 중이다. 데뷔 무렵과 지금, 가장 달라진 점은 뭘까.<br><br>그는 “배우라는 삶에 익숙해졌고, 연기하는 건 여전히 재밌다. 우연한 계기로 배우를 하게 됐지만, 이 일을 더 열심히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똑같다”면서 “연기 외 다른 것에 도전해볼 생각은 아직 없다. 복싱과 연출을 하는 것도 다 부수적인 취미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것들 보다는 배우라는 본업에 집중하고 싶다”라며 연기에 대한 마르지 않는 열정을 드러냈다.<br><br>“다른 사람한테 피해 주면서까지 내 일을 욕심내고 싶지는 않아요. 일에 몰두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에 피해를 끼치고, 상처를 주거나, 가해를 할 때가 있잖아요. 그렇게는 안 하고 싶어요. 다 같이 행복한 게 좋아서요. 전 행복한 편이에요. 무엇보다 삼성 라이온즈가 가을 야구에 갈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해요. 별 이변이 없다면요.”<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웃집 백만장자’ 장예원 “서장훈, 묘한 매력 있어…기대 이상” 09-16 다음 마라케시, 오늘(16일) 두 번째 EP 'Colors' 발매..세련된 멋 선사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