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 취임 200일 기념 타운홀 미팅 개최 작성일 09-16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영화 '전력질주' 관람…조직문화 개선 선언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6/NISI20250916_0001944489_web_20250916105628_2025091610572606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타운홀 미팅.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유승민 회장 취임 200일을 맞아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br><br>이번 행사는 지난 200일간의 주요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기관장과 임직원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리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br><br>임직원 약 120명이 참석했으며 영화 '전력질주' 관람과 원팀 조직문화 개선 선언, 조직문화 10계명 선포식 등이 진행됐다. <br><br>이날 관람한 영화 '전력질주'는 육상 남자 100m에서 5차례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김국영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의 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작품이다. <br><br>'원팀 조직문화 개선선언'에서는 유승민 회장, 김나미 사무총장, 지원석 노조위원장이 함께 무대에 올라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것을 선언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6/NISI20250916_0001944488_web_20250916105535_2025091610572607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타운홀 미팅.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조직문화 10계명은 '인사로 출근, 인사로 퇴근', '업무는 바르게, 퇴근은 빠르게', '말하는 사람은 농담, 듣는 사람은 갑질' 등 총 10개의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임직원들이 함께 실천해야 할 가치를 담고 있다.<br><br>유승민 회장은 "이번 타운홀 미팅은 딱딱한 회의실을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거듭나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목소리가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열린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예선서 넘어져 얼굴 밟힌 비미시, 세계육상선수권 장애물 우승 09-16 다음 국내 최대규모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20일 개막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