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편성 ‘이웃집 백만장자’, 서장훈X장예원 “호흡 기대 이상” (종합)[DA:현장] 작성일 09-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gSFnCnu8">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y7F6g5f5z4"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3aa94cf86a7744f8e138cd35cf72644b6d443ff34b8ef822ece5ab398fe4e" dmcf-pid="Wz3Pa141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105340231akc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yfYuNTN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105340231akc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7e433c40e0aad0ded671ebf7ce5310ba0ba1e5ad66dcf4e2fb8c9e212e66746" dmcf-pid="Yq0QNt8t0V" dmcf-ptype="general"> 다양한 백만장자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며 매회 화제성을 증명했던 ‘이웃집 백만장자’가 정규편성된다. 여기에 서장훈, 장예원이 MC로 호흡을 맞추며 파일럿과는 또 다른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d852ac425b87792dad2ca3b8044b004f12a8467a53f03ec02048bb0657042fdf" dmcf-pid="GBpxjF6Fp2" dmcf-ptype="general">16일 오전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서울 클럽홀에서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서장훈, 장예원 그리고 김민지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45f8bddcc571219fc1e4c314aaec233212b6eaf62419fa92b8c76db18aaac9a" dmcf-pid="HjnC5dsdp9" dmcf-ptype="general">이날 장예원은 ‘이웃집 백만장자’의 정규편성에 합류하게 된 소감에 관해 “이번에 처음으로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4eac631ef4aaa5c567cb4f5028c4a3976128d38280e170dd94baa6d59553f1" dmcf-pid="XALh1JOJ3K" dmcf-ptype="general">이어 김민지 PD는 정규편성 소감에 대해 “시청자 분들께서 관심과 성원을 해주셔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다양한 백만장자들의 삶이 의미 있게 전달된 것 같고, 그래서 좋은 반응을 받은 것 같다. 이 자리를 발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c7eaff032f0c63e44ec7d7de39818234b18f48226d27aab2869699d84e9677" dmcf-pid="ZcoltiIiUb"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정규편성 소감에 관해 “먼저 정규편성이 됐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다. EBS, 제작진, 그리고 백만장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프로그램을 처음에 맡아서 했는데, 정규편성이 되고 보람을 느끼는 것 같다.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정규편성이 됐으니까, (내가) 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에 오래가는 프로그램이 많다. ‘이웃집 백만장자’도 300회 정도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dd5a326c350c7f9c14d565dc74ca1827411dd5268e4fab13bc5d09ae823731" dmcf-pid="5kgSFnCn7B" dmcf-ptype="general">이번 정규편성에서 서장훈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장예원은 “일단 저는 12편을 시청자로서 재밌게 봤던 사람이라, 티저를 보고 서장훈 씨에게 재밌다고 연락을 했다. 이렇게 합류하게 될 줄 몰랐다. 제작진이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에 합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한다”라며 “프리랜서가 되고 나서 5년 정도 됐는데, 늘 서장훈 씨와 함께 방송을 하고 싶다고 했었다.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정말 좋은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돼 고민의 여지가 없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e6590851e5c8e8a59e284921639ce392f7b8c9aa3e59c79653394393476b5a" dmcf-pid="1Eav3LhL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105341654mbhy.jpg" data-org-width="1200" dmcf-mid="0vOiw7e7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105341654mb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86a47ce10c8e32721772f4d7a6818e3442869b7ce3853631fc92d2158f2ce0" dmcf-pid="tDNT0olo3z"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에 대한 부담감에 관해 “제 이름을 건 게, 요새 이름을 거는 프로그램이 거의 없다. 감사하게도 김민지 PD님과 EBS에서 제 이름을 걸어서 프로그램을 해주셨다. 감사한 마음이다. 특별히 요즘 이름을 잘 안 거는데 이렇게 걸려있어서, 더 큰 부담감을 느낀다. 무엇보다도 녹화를 하면서도 배울 점이 많고, 저도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녹화할 때마다 기다려지고 기대가 된다. 할 때마다 느끼지만, 이 프로그램은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하면 이분들의 좋은 배울 점들을 시청자에게 전할지 신경 쓰고 있다”라며 “처음 12편보다 더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계속 녹화하고 있다. 아마 흥미롭고 여러 가지 얻는 게 많은 프로그램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서 그분들의 이야기가 잘 전달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bbee905921784cb6482748b051f3f477fcab4c3ef42fa9b06624ac434c4e7ede" dmcf-pid="FwjypgSgp7" dmcf-ptype="general">또 첫 녹화 이후 느낀 서장훈과의 호흡에 대해 장예원은 “제가 보는 프로그램이나 좋아하는 방송 스타일이 장훈 선배와 같아서 같이 해보고 싶었다. 실제로 했을 때는 아닐 수도 있지 않나. 근데 기대 이상으로 첫 녹화부터 잘 맞았다. 생각 이상으로 잘 맞는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프로그램을 해보니 묘한 매력이 있는 분이다. 안 해줄 것 같으면서 다 해준다. 프로그램의 역할상 까불 때도 많은데, 유연하게 받아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이 프로그램에서는 다른 프로그램보다 훨씬 웃는 모습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거다. 같이 해보니까 왜 이렇게 프로그램을 많이 하시는지 제대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f1a93364a83fdeea9bf96b1f45596db634ce1ba26d4d5f00ecb2b83ca18fcb" dmcf-pid="3rAWUava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105343039whsd.jpg" data-org-width="1200" dmcf-mid="2srekpxp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105343039whs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4067b7497ff15441eccd5cadba64ce100716bdc391904839574aa0addc0c3c" dmcf-pid="0ALh1JOJFU" dmcf-ptype="general">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서장훈은 “제 필살기는 진심이라고 생각한다. 백만장자에 대한 진심어린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이 전해졌을 때 백만장자 분들께서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해주신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진심이 가장 중요하고, 진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다른 방송인들과 출발점부터 다르고, 제가 그런 훌륭한 분들 사이에서 경쟁력을 가지려면 더 솔직하고, 시청자 분들이 보셨을 때 진심을 담는다는 생각이 들게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피곤할 때도 있지만, 매 녹화에 제 진심을 담아서 진정성 있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민지 PD는 “300회까지도 가면 너무 좋을 것 같다. 마음으로는 3000회까지 갔으면 좋겠다. EBS의 최장수 프로그램이 되면 좋겠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3fb956c2798624acae6d37763c55ca5f18e50b408a2278f07975d63d00343" dmcf-pid="pcoltiIi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105349020mlyh.png" data-org-width="1200" dmcf-mid="QQKLmqJq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donga/20250916105349020mly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f51f1384276d4934ee73b199cd3382a0fdbe29c88a3d36256ed17963775668" dmcf-pid="UkgSFnCn00" dmcf-ptype="general">한편 ‘이웃집 백만장자’는 겉으로 드러난 자산보다는 내면의 철학과 삶의 태도를 통해 진정한 부(富)의 의미를 조명하는 대한민국 대표 교양예능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efcd25e0ebf3880f3eeb57466f3681806fac54508139f40c7b8e0d79bce6f4f7" dmcf-pid="uEav3LhLz3" dmcf-ptype="general">지난 4월 9일부터 6월 25일까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을 만났으며, 9월 17일 밤 9시 55분에 정규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771cd1cf8888aef554aa2cb66018fb3f906ece0f0fbd1db7474d1e0d4552c0b" dmcf-pid="7DNT0olo7F"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연예계 백만장자? 모시고 싶지만 안 나올 듯”(이웃집 백만장자2) 09-16 다음 '양재웅 엄벌' 촉구 속…하니, 한국 떠났다 [RE:스타]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