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연예인들 출연은…" 서장훈X장예원, 정규 편성된 '백만장자' 300회 향해~ [MD현장](종합) 작성일 09-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936C0C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4dbe4e7027582aecb0b9d8c77b3929933d9b44a0d701d0a13b30db6f1cba3" dmcf-pid="fke2oZVZ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 장예원, 서장훈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110314757jsik.jpg" data-org-width="640" dmcf-mid="1CcwXRrR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110314757js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 장예원, 서장훈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7abf735b1ff2f9263e1af65ec33cfb12d5816daa713824aad1abbc23dcc2bc" dmcf-pid="4EdVg5f5E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정규 시즌으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dbd201df3f2ef85b151548ad4b886563035c5a75eed48209ac7460ef33b01cac" dmcf-pid="8DJfa141wA" dmcf-ptype="general">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서울 클럽홀에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서장훈, 장예원, 김민지 PD가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7ff6f316da2cddf14d2cec4f3d91a14d6f2ed1d8f8d21a4a18aa422b010ca7b5" dmcf-pid="6wi4Nt8tEj" dmcf-ptype="general">'이웃집 백만장자'는 "이 시대의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교양예능으로, 올 상반기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인 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정규 편성됐다. </p> <p contents-hash="a7f46286290406bc475346914bd38a45411fed56867c8332439bca97897455dc" dmcf-pid="Prn8jF6FrN" dmcf-ptype="general">부자들의 자산 크기보다 '어떻게 살아왔는가'에 초점을 두고, 빛나는 가치관과 철학, 책임과 나눔의 실천을 담아내며 진정한 부(富)의 의미를 조명한다. </p> <p contents-hash="db2b9151d2e9443d16e7067b132a1ad7da88a25d6b3546f49ee03ba89421ef02" dmcf-pid="QmL6A3P3sa" dmcf-ptype="general">시즌2에는 시즌1을 뛰어넘는 초대형 스케일을 예고하며, 장예원이 합류해 서장훈과 처음 호흡을 맞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46200982504c4af7c1e1202045e3c2d4a14a763aff69010f3110b0b2b3e535" dmcf-pid="xsoPc0Q0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 서장훈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110315991bkou.jpg" data-org-width="640" dmcf-mid="F6hT7jyj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110315991bk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 서장훈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06f56478644c8430e7b762767eae5373a7d8098a57b399502a80453b000272" dmcf-pid="y9tvuNTNso"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지 PD는 "정규 편성이라는 좋은 소식을 들고 와 감개무량하다. 더 강력하고 유쾌한 백만장자 이야기로 돌아오게 됐다"며 "시청자분들께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정규편성 될 수 있었다. 백만장자의 삶과 철학이 의미있게 전달된 거 같고, 좋은 반응을 얻게 됐다. 진심으로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 라고 정규 편성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aab3d0205c592ea7791db7569c719b4e9c8e8c2275985cf312e8feaf292b6d1" dmcf-pid="W2FT7jyjwL"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정규 편성이 됐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다. EBS에 너무 감사드린다. 김민지 PD님을 비롯한 제작진에도 감사하고, 그동안 나와주신 백만장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프로그램을 처음 맡아서 하고 정규편성되는 것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628844537e1f9032bb5e3a28f215824d720219249d045b7a8157f9c51dda405" dmcf-pid="YTEiObnbs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하는 프로그램 중에 오래 가는 프로그램이 많다. '이웃집 백만장자'도 300회 정도 일단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는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08bb7f5e1a61bd8c9b2a8bc788ffcd1a5105fb4ef1c6c87c810f986f6970f2b" dmcf-pid="GyDnIKLKDi"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특별히 정규가 됐다고 해서 제가 달라질 건 없다. 파격적인 모습은 없고 제가 해왔던 대로 진심을 담아 그분들의 삶이 좀 더 빛이 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e8497b0a6c67fa5a5d628dcdb7b2ae7fd918a1fe6e97eb92a06f91555127df" dmcf-pid="HWwLC9o9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 장예원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110317285nqzr.jpg" data-org-width="640" dmcf-mid="9iADHMwM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110317285nq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 장예원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5239796bd62b91e16e9b36429a83e19204d36f02671a5b8d7fdc7131e33f34" dmcf-pid="XYroh2g2md" dmcf-ptype="general">장예원은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파일럿) 12편을 시청자로서 너무 재밌게 봤던 시청자였다. 티저 보고 서장훈 씨에게 재밌다고 연락했었는데, 이렇게 합류하게 될 줄 몰랐다. 제가 선택했다기 보다 제작진이 좋은 프로그램에 제가 합류하도록 기회주셔서 감사하다"며 "프리랜서 후 5년 동안 서장훈 씨와 너무 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너무 기회가 없었다. 정말 좋은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돼서 고민할 이유가 없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2071d43c31c5845be11193521f452d0283dd8fed0d5efa05603c41e8d478ac7" dmcf-pid="ZGmglVaVme" dmcf-ptype="general">뒤이어 서장훈과의 호흡에 대해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결이 장훈 선배와 같다. 기대이상으로 처음부터 잘 맞다고 생각했다"며 "선배는 묘한 매력이 있는 분이더라. 부탁을 했을 때 안해줄 거 같으면서 다 해주신다. 저의 짓궂은 장난도 유연하게 받아주시는 모습 보면서, 선배가 다른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웃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제가 궁금했던 걸 선배가 백만장자분들에게 하시고, 진심으로 대하시는 걸 보면서 왜 제작진들의 선택을 받는지 알게 됐다"고 서장훈을 치켜세웠다. </p> <p contents-hash="0f908f7304446bc209bc7e9ebe49873cf29fcfe551397c137b733e23a3ad3dc4" dmcf-pid="5HsaSfNfDR"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본인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인 만큼 감사하지만, 부담감이 있다고 했다. "제 이름을 건 프로가 거의 없는데, 감사하게도 김민지 PD님과 EBS에서 제 이름을 걸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라며 "요즘 이름을 잘 안 거는데 걸어서 더 큰 부담감을 느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58ab0cc5f7aab31621ba4bbd0715ea0323be0f56289bb8773df405105a6743f" dmcf-pid="1XONv4j4OM" dmcf-ptype="general">이어 "녹화를 하면서 배울 점이 많고, 저도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프로다. 매번 녹화할 때마다 기다려지고 기대된다"며 "할 때마다 이 프로그램은 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 배울 점을 어떻게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할까 신경 쓰고 있다. 흥미롭고 얻는 게 많을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서 최선을 다해 그분들의 이야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70e00c59512e94f016a12890ffb618bb98af2507d4365c41f29f59059bf80e" dmcf-pid="tZIjT8A8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 장예원, 김민지 PD, 서장훈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110318539cwev.jpg" data-org-width="640" dmcf-mid="26q5Vm1m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110318539cw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 장예원, 김민지 PD, 서장훈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dbfe571c8202ae59807f7ef766b044a438b0d722f0d34d4fb10ba5416799ac" dmcf-pid="F5CAy6c6DQ" dmcf-ptype="general">백만장자 섭외와 관련해서도 언급했다. 김민지 PD는 "화수분 같이 계속 발굴이 되더라. 지역사회에서 이런 분들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추천도 해주셨다"며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대기업 총수와는 거리가 멀다. 미처 알지 못했던 숨은 백만장자들을 발굴하다 보니 생각외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신 분들이 있다. 지속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겠다고 내부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2281bf3afa9deaddf5a87fa2c0e12fa67c6a7d133171a15f081b7a303f29f88" dmcf-pid="31hcWPkPmP"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대기업 총수나 유명한 CEO분들도 환영이다. 언제든지 연락달라"며 "저희가 재산의 명확한 액수를 따지지 않는다. 저도 개인적으로 그런 거 별로다. 걱정없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4fe82787e92564abfe3971df3578fed7d47a0d5e92ee221723e081ba6c2ba0b" dmcf-pid="0FSEGxDxO6" dmcf-ptype="general">또한 '이웃집 백만장자'에 초대하고 싶은 연예인은 없냐는 물음에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서장훈은 "연예계에도 굉장히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과연 그분들이 여기에 본인이 백만장자라고 나올지가 걱정된다. 아무래도 프로그램과 잘 어울릴 분들은 다 아시는, 대형 기획사 대표님들, 그런 분들은 한번 모시고 싶은데 안하실 거 같다. 연예인 분들도 정말 부자라고 하더라도 본인이 '나 부자다' 하고 안나오실 거 같다"고 말하며 "언젠가 특별회차로 그런 분들도 모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113c12fcad0bf29f900a7e1a0e4a75ac197e8d7c9fb343f0920ca24b0e71c3a" dmcf-pid="p3vDHMwMw8"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민지 PD는 300회 장수프로그램을 희망하는 서장훈의 말에 "제 마음 같아선 3000회까지 갔으면 좋겠다. EBS 최장수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60663c48557e6b61613f8bc870c12dafcb8cf3f1fb22e8b9e1d25b06de2c944" dmcf-pid="U0TwXRrRI4"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밤 9시 55분 첫 방송.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대 오른 장애 당사자, '사랑'은 똑같았다 09-16 다음 최강희, 무릎 꿇고 30분 간 양념 32번…문어꼬치 굽기 '달인' [푹다행]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