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는 에미상? 코로나 이후 역대 최고 시청자수 달성 작성일 09-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xzoZVZyF"> <p contents-hash="c41e380413b87497cc5bd44deb6131fd10a5e9544202114a58787fb148ac1eed" dmcf-pid="PqMqg5f5Tt" dmcf-ptype="general">제77회 에미상 시상식이 오랜만에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9fd6cf49f033a12a2b8115c581a628c676cc25d7fd224095f8921ceb18aea" dmcf-pid="QBRBa141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MBC/20250916112406509bvkp.jpg" data-org-width="960" dmcf-mid="6jm9A3P3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MBC/20250916112406509bv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xnmnT8A8T5"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b1a205b203a8de988ac18834e6a9b0b1b6937ca1ceb5c88f79b1e8a18859fb41" dmcf-pid="y5K5QlUlCZ" dmcf-ptype="general">15일(이하 현지시간) 미디어 리서치 기업 닐슨에 따르면 지난 13일 CBS를 통해 방송된 제77회 에미상 시상식(이하 에미상)은 총 740만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f43754650b0a099b3724fb022aaa3aa323c64c589c73f8435be2000e41a4c4fe" dmcf-pid="W191xSuSWX" dmcf-ptype="general">이는 전년도(690만) 대비 8% 상승한 수치로, 2021년 이후 역대 최고 시청자 수이기도 하다. 특히나 에미상의 중계권을 다시 손에 쥐게 된 CBS 입장에선 더 기분이 좋은 상황. 에미상은 지난 3년간 NBC, Fox, ABC에서 중계됐지만 2021년 CBS가 기록한 740만의 시청자 수는 넘지 못하고 있었다. 이후 4년 만에 다시 에미상과 손을 잡은 CBS는 시청자 수 상승을 이끌어내며 축포를 터트릴 수 있게 됐다. </p> <p contents-hash="12a926215aa5086ce2517d2ebc6e3ed14dd54d4fba946221eb422cdfd7dabf24" dmcf-pid="Yt2tMv7vCH" dmcf-ptype="general">현지 매체들은 같은 모회사(파라마운트 글로벌)를 둔 파라마운트+와의 협업이 주요했다 분석하고 있는 상황. 매년 에미상의 총 시청자 수는 TV와 스트리밍 플랫폼이 합산돼 도출되는데, 실제로 스트리밍 부문의 시청자 수는 2021년 대비 76%나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e4987537c2f0e0d176393f665f4bfcbefaab3ff2857f99ebfb466d5ec026d777" dmcf-pid="GFVFRTzTTG" dmcf-ptype="general">올해 시상식은 역대 최저 시청자 수를 기록한 것으로 유명한 제75회 에미상 시상식과 비교하면 무려 54%의 시청률 상승을 이뤄냈다. 당시 시상식은 2023년 9월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및 배우들의 파업 여파로 4개월 밀린 2024년 1월에 진행된 바 있다. 심지어 NFL 경기 및 2024 미국 대선까지 겹치며 시청자 이탈이 잇따랐고, 결국 430만이라는 굴욕적인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267163485aef5004c13cc1ad2cccb11269f064a25d50d3ed0bf5cc25879dec46" dmcf-pid="H3f3eyqyWY" dmcf-ptype="general">한편 에미상은 미국텔레비전 예술과학 아카데미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음악계 그래미상과 영화계 오스카상, 연극·뮤지컬계 토니상과 함께 미국 4대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d2cf2ae72214e2a5da25f3e93cdbe5838a1c0164e73bfd8350b028b670869132" dmcf-pid="X040dWBWCW" dmcf-ptype="general">올해 시상식의 주인공이 된 건 HBO의 '더 피트'와 넷플릭스의 '소년의 시간', 그리고 애플TV+의 '더 스튜디오'. '더 피트'는 드라마 시리즈 부문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소년의 시간'은 미니시리즈 부문 작품상을 포함해 무려 6개 상을 품에 안았다. 특히 2009년생인 오웬 쿠퍼가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에미상 역대 최연소 수상자 기록을 갈아치우는 데 성공했다. 코미디 부문의 '더 스튜디오'는 앞서 시상된 크리에이티브 아츠 부문 9개 상을 포함해 13관왕에 오르며 지난해 11관왕에 오른 '더 베어'를 넘는데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68154b797da6e9520929dd3c33ba2d7f680ff4c5354865ac5c0dbecf0fb2f723" dmcf-pid="Zp8pJYbYvy"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미국텔레비전 예술과학 아카데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만 청춘' 불패, 이번에도 통할까? 감성 자극하는 '썸머 블루 아워' 09-16 다음 송가인, 돈 쓸어담았는데… 父 "10년된 빗자루로 청소" [마데핫리뷰]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