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이름 건 '이웃집 백만장자'…"회장님들, 언제든 연락주세요" 진심 담았다 [종합]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sRC9o9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109c7853dc34b1fdf1f1adc334de4a0efd63098821963bb11626b2136db687" dmcf-pid="WWOeh2g2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12148869syda.jpg" data-org-width="1200" dmcf-mid="63l4v4j4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12148869syd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e9b30d5850eccff7a9a364fd1cd850fbbc809a751f67a696abd112faa35c806" dmcf-pid="YYIdlVaVGp"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중구, 김수아 기자) '이웃집 백만장자' 팀이 다양한 섭외 목표를 밝혔다. <br><br> 16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장소에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민지PD와 서장훈, 장예원이 참석했다. <br><br>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이 시대의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백만장자들의 화려한 자산 뒤에 숨은 빛나는 가치관과 철학, 그리고 책임과 나눔의 실천까지 담아내며 '진정한 부(富)'의 의미를 조명한다.<br><br> 현재 '미운 우리 새끼', '아는 형님' 등 다수의 장수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서장훈은 '이웃집 백만장자'가 정규 편성되면서 자신의 이름을 건 고정 프로그램이 생겼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8c36222900743aff1f1c21b616a8491bb55139beb8b08636701ccbbc72bc6" dmcf-pid="GGCJSfNf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12150158gokj.jpg" data-org-width="1000" dmcf-mid="PuHr2r5r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12150158gok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d04041b961f4392ebce6a04d43d241d0a2cd264f166699661b0279e743d865" dmcf-pid="HHhiv4j453" dmcf-ptype="general"> <p><br><br> 이날 서장훈은 "EBS와 PD님, 제작진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그동안 나와 주신 백만장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떤 프로그램을 맡아서, 그 프로그램이 정규 편성이 되더나 오래 가는 걸 보면 보람을 느끼는 거 같다. '이웃집 백만장자'도 300회 정도 갔으면 좋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br><br> 이어 그는 "요즘 이름을 거는 프로그램이 잘 없는데, EBS와 김민지PD가 제 이름을 걸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더 큰 부담감을 느낀다. 무엇보다도 제가 녹화를 하면서도 배울 점이 많고, 저도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방송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br><br> 지난해 12명의 백만장자를 만난 서장훈은 "매번 녹화를 할 때마다 기다려지고 기대가 되고, 이 프로그램을 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하면 이분들의 좋은, 배울 점을 시청자분들에게 잘 전할 수 있을지 신경을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bc2eeefd8c082092e8e95be6ead112f4e968f61aa933190fe3131157ae714d" dmcf-pid="X75DFnCn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12151447tmh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6KZoZVZ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12151447tmh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c59969e37e10e1fce79d84bc620ee8470165a44fc6186d5955aed7cb83ff65f" dmcf-pid="Zz1w3LhL1t" dmcf-ptype="general"> <p><br><br> 또한 많은 방송을 할 수 있는 자신의 필살기로 '진심'을 꼽은 서장훈은 "제 진심 어린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마음이 전해졌을 때 백만장자 분들도 더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해주신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진심과 진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br><br> 김민지 PD는 단순히 재신이 많은 백만장자가 아닌 배울 점이 많은 '어른'을 섭외하는 게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다. <br><br> 이를 들은 서장훈은 "정말 유명한 대기업 오너분들이나 유명 CEO분들도 언제나 환영이다. 혹시라도 출연을 망설이고 계시다면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길 바란다. 저희 프로그램이 정확한 재산 액수를 따지고 그러지는 않는다. 개인적으로 그런 걸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아무 걱정 말고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br><br> 장예원 역시 "제발 나와주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3641697ac71d03a589043121789b6f2c1dee3e7f4fc4c4c32f036a4dc71863" dmcf-pid="5qtr0olo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12152729oqch.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izoZVZ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12152729oqc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f92a86efad52c2aab8abd013dc07331a3b06e3dd34c20b7b3956f0cab70310c" dmcf-pid="1BFmpgSgZ5"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장예원은 "백만장자라는 타이틀 때문에 우려와 걱정이 늘 있는 것 같다. 녹화를 할 때마다 다들 '저는 백만장자가 아니'라고 하신다. 저희가 말하는 백만장자는 인생 얘기를 들으면서 그만큼 얻는 게 많다는 표현이다. 나와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들이 있으면 편하게 연락주시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br><br> 서장훈은 다시 한 번 "시청자분들이 정말 유명한 회장님들의 삶도 궁금해하신다. 저희 프로그램이 괜찮으면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정중하게 부탁했다. <br><br> 한편, 정규 편성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내일(17일) 오후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br><br>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BS </p> </div> <p contents-hash="a28d15979714f3908476c719b74fbe5189c15f3da0b4cf28e3de55646a1a9eb1" dmcf-pid="tb3sUavaXZ"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섯 멤버 다시 무대 설 수 있어 행복" 몬스타엑스, 5년만 완전체 컴백 활동 성료 09-16 다음 “대기업 총수 출연도 희망”..서장훈, ‘이웃집 백만장자’로 EBS 장수 프로 노린다 [종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