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이채민의 '폭군의 셰프', 가히 신드롬…화제성·시청률 동반 독주 작성일 09-1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GNw7e7ra">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WCHjrzdzmg"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9dd542c160af3d2d584d823620f5eeee9948aed3d8f8593a69b8dc91d25233" dmcf-pid="YhXAmqJq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스틸 컷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ZE/20250916113447542nrqr.jpg" data-org-width="600" dmcf-mid="xSP5Uava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ZE/20250916113447542nr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스틸 컷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6db8faebcd3238847d4860e9e4a41636a816fc6137302f99eb2280891238ab" dmcf-pid="GlZcsBiBOL"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와 주연배우 임윤아가 나란히 드라마 화제성 정상에 오르며 4주 연속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작품과 출연자 두 부문을 동시에 석권하며 올해 하반기 최고 화제작임을 입증했다.</p> </div> <p contents-hash="05ea571fd9c08eb759931d90f0988dd9cb43966dad70f020d0ac61e133c6ef55" dmcf-pid="Hp2W1JOJDn" dmcf-ptype="general">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9월 2주 차(9월 8일~14일) TV-OTT 통합 화제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전체 드라마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8월 첫 방송 이후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고 4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p> <p contents-hash="2f738dbc1ac16bc537e6f2cf1d029e00820c20a9a417f475807ee6dfe54a7a5a" dmcf-pid="XUVYtiIiDi"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조사에서 '폭군의 셰프'가 획득한 화제성 점수는 2위에 오른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과 3위 디즈니+ '북극성'을 크게 따돌린 수치로, 경쟁작과의 격차까지 확인시켰다. 이어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과 JTBC 금요드라마 '마이유스'가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996e992827c5b4e4663e506a98e28d5f841e361823e18a0d1f6f9669d677f99" dmcf-pid="ZufGFnCnIJ"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시청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14일 방송한 8회가 전국 평균 15.4%(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했는데, 이는 SBS '보물섬'과 함께 올해 주말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이다. 아직 4회가 남아 있는 만큼 단독 최고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91603ddaa8b4a66d1a8c8ac8e77f9730c68c6958f819f094551c0c8426b75fa" dmcf-pid="574H3LhLwd" dmcf-ptype="general">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윤아가 9월 2주 차 정상에 또 오르면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폭군의 셰프'를 통해 임윤아는 물오른 코미디 연기로 배우로서 존재감을 만개했다. 드라마의 또 다른 주역 이채민은 3위에 오르며 시너지 효과를 입증했고, 전지현(2위)·고현정(4위)·강동원(5위) 등 톱배우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린 것도 주목할 만하다.</p> <p contents-hash="d28c35c299cd48caf311bc46eae767fd3f198909f9cb5b7f641a3a7d58b2291f" dmcf-pid="1z8X0olore" dmcf-ptype="general">드라마와 비드라마를 통합한 전체 화제성 순위에서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이 1위를 차지했다. 세미파이널 돌입으로 시청자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면서 '폭군의 셰프'까지 제치고 전체 화제성 정상에 올랐다. 특히 프로그램 내 순위 발표식에서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는 참가자 이상원이 비드라마 출연자 부문 5위에 올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준, '건국전쟁2' 열혈 홍보 "뒤틀리고 왜곡된 진실…꼭 봐야 할 영화" 09-16 다음 '달까지 가자' PD "코인 소재 이야기, 사행성 조장 아냐"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