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PD “코인 투자, 女직장인 소망 그리는 소재…사행성 NO”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KJfsts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ffc88f802548b4aeba820b53578db6b4f32aadf75853c5fb3f43f4747a02b" dmcf-pid="U39i4OFO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13247481jnyd.jpg" data-org-width="650" dmcf-mid="3Qimg5f5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13247481jn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09c0c42dc74816c4034e216c8697216165d570be67eb668893af4afad6ed0b" dmcf-pid="upVL6C0Cv5"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6f47b1bce5daeac04eb419cec3f0aa240f3efd215d3e2ce9076924593fdf6c75" dmcf-pid="7UfoPhphyZ" dmcf-ptype="general">오다영 PD가 '코인 투자' 소재와 관련 연출 포인트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47437c1599452f53a451cb53042cb1c02a8f7e446a086bd79630e38240a9133" dmcf-pid="zu4gQlUlvX" dmcf-ptype="general">오다영 PD는 9월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 제작발표회에서 "요즘 젊은 친구들이 직장 생활할 때 월급을 받고 생활하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지 않나. 회사에서는 동기들끼리 끌어주면서 승진을 시켜주는데, 세 사람은 비공채 직장인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0000b455dceae48a7e30bcba0c6ab400c26ccd20ad8d99b06cafd43cb741b2" dmcf-pid="q78axSuSTH"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코인을 하게 된다. 현재로 설정하지 않고 2017년~2018년으로 설정한 이유가, 당시만 해도 코인이 대중화되지 않았다. 그때는 코인에 대해 낯설게 생각하던 때"라며 "낯선 만큼 행복한 곳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878b7419acc05d08b17d20b19bac16272f0a89cfabdaa1f25af5aef2d0b56fa" dmcf-pid="Bz6NMv7vSG" dmcf-ptype="general">또 "'코인으로 대박난다'는 소재는 아니다. 많은 분들이 '사행성'을 생각할 수도 있지만, 2부만 봐도 전혀 그렇지 않고, 하나의 소재일 뿐 메인 주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여성 직장인들이 행복하게 가고자 하는 소망의 표현일 뿐, 메인 주제는 아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506b91b3691c68f021454196ace128320d3d1f4afe243e62d10b06ea7f1c831" dmcf-pid="bqPjRTzTSY" dmcf-ptype="general">한편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7eb81298c71c6bef2109d27f015114e4bab3dec4e9b4ca654aeba0c08c9671a4" dmcf-pid="KBQAeyqyvW"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9bxcdWBWy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멸의 칼날', 더빙판 개봉 앞두고 450만 관객 돌파 09-16 다음 원팩트 제이창 성민, 2주 연속 ‘Q THE K’ 출격‥환상 케미+입담 예고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