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절도범, 징역 2년 형 선고에 항소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t10oloA6"> <p contents-hash="938fe455aaa06ff4d9a8869b4b2c891bec1b9410ce4b9b632d97d09e99f3a18d" dmcf-pid="y4oLNt8tc8"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의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은 정모씨(37)가 항소했다.</p> <p contents-hash="872ff6abc84d49fbeed46e6e2588c841dcbeb892c68f5fb3b2ace477ba5618d3" dmcf-pid="W8gojF6Fk4" dmcf-ptype="general">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씨는 1심 재판부인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박지원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지난 9일 제출했다. 정씨는 지난 4월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고가품을 훔친 후 달아난 혐의로 받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735ade666b6042552ea747edaf1a2825e9cc54b01b404bc154a770de2358d" dmcf-pid="Y9JdLX2X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가 유튜브에서 도난 사건에 대해 말하고 있다. /박나래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chosunbiz/20250916112940175kqal.jpg" data-org-width="559" dmcf-mid="QgP6Mv7v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chosunbiz/20250916112940175kq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가 유튜브에서 도난 사건에 대해 말하고 있다. /박나래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e19362d91fa9570f4d6baf40478920cc3a77597ad94c47297baafe0d12b3ea" dmcf-pid="G2iJoZVZAV" dmcf-ptype="general">정씨는 경찰조사에서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들어가 물건을 훔쳤다”고 주장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박나래가 2021년 해당 자택을 매입한 후, 집의 위치, 내부와 외관 등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어 형량을 줄이기 위해 몰랐다고 주장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079ec152c3ff9239557d2dff60d37895f8d2aebdb1c03cbe03b22144c173f0bd" dmcf-pid="HVnig5f5g2" dmcf-ptype="general">정씨는 홀로 범행을 저질렀고, 훔친 물건을 판매하려다 덜미를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이전에도 절도로 체포된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3f17bf1634481cd30f064960afff2c23f3df7a2d30a5ba58df0c42182186c927" dmcf-pid="XfLna141A9"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진행된 1심에서 정씨에게 징역 2년 형을 선고한 재판부는 “피고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있고 피해자에게 금품을 반환했다”면서도 “피고인에게 동종 전과가 있고 범행 피해 물품이 상당히 고가일뿐더러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1e5d645e8da3f0f672d49a757f51c3df376409b0f14019f2df3d24921bf4ec" dmcf-pid="Z4oLNt8toK"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절도 피해 사실이 알려진 후 “아는 동생 중에 굉장히 집요한 사람이 있는데, 그 동생한테 ‘나 이게 없어졌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범인이) 중고 명품 가게에 팔았을 것’이라고 하더라. 밤새 인터넷을 찾아본 결과 명품 가방이 매물로 올라온 걸 발견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58gojF6Fjb"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의 한정판 블록 꽃 ‘818 BLOOM’, 공식 글로벌 사이트 동시 오픈 09-16 다음 '군백기 끝' 몬스타엑스, 5년 만에 완전체 컴백..."치열하게 준비, 큰 힘 얻었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