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핸드볼, 亞선수권 첫 경기 시리아전 승리 작성일 09-16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6-26 완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6/NISI20250916_0001944585_web_20250916114411_2025091611463131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사진=아시아핸드볼연맹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시리아와의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br><br>한국은 15일(현지 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첫날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시리아를 36-26으로 눌렀다.<br><br>강동호(선산고)가 홀로 16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br><br>한국은 16일 몰디브와의 2차전에서 연승에 도전한다.<br><br>이번 대회에서 결승에 오른 2개 나라는 오는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 남자 U-17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기원, 해병대전우회 총재배 맥아더장군 추모 다면기 개최 09-16 다음 지드래곤의 한정판 블록 꽃 ‘818 BLOOM’, 공식 글로벌 사이트 동시 오픈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