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PD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 호감형 배우만 섭외했다”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5AC9o9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f8feea7c07f21fab0323a194eaa8c8849d37f3169a9d19a4d8d1e8ac080db1" dmcf-pid="Fh1ch2g2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14148809ripm.jpg" data-org-width="650" dmcf-mid="1pGgmqJq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14148809ri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09c0c42dc74816c4034e216c8697216165d570be67eb668893af4afad6ed0b" dmcf-pid="3ltklVaVW3"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080046d23bdcf987852e28f4a09b6547f5230d630f846b328a0e03d0661865ef" dmcf-pid="0SFESfNfvF" dmcf-ptype="general">오다영 PD가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a1b404c5cbc46954033d5ed702811e25dcbc500df09f3351031c7e7d0e5e487" dmcf-pid="pv3Dv4j4vt" dmcf-ptype="general">오다영 PD는 9월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 제작발표회에서 "네 배우를 캐스팅한 이유가 뭐냐"는 물음에 "유튜브 댓글을 보는데 어떤 분이 '호감형 배우들'이라는 댓글을 남겼더라. 제가 처음 캐스팅을 했을 때 그것을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2bde479174805e50f0452c7e72842f8d8fa30caf7c50e35adfce2ae83c6571" dmcf-pid="UCNBQlUly1" dmcf-ptype="general">이어 "이야기가 크지 않으니 사람들이 '이거 내 얘기네' '내 친구 얘기네'라고 느끼려면 기본적으로 호감 이미지가 바탕이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김영대 배우도 잘생겨서 호감 아닌가. 호감형으로 모시느라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60d805765fc3610af88984804b686977073b20e2e90e750b522dc5397e444a" dmcf-pid="uhjbxSuSl5" dmcf-ptype="general">특히 오다영 PD는 "장류진 작가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며 "처음에는 타임슬립도 아니고, 거대한 사극도 아니고, 사이코패스나 살인마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작은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3e2e95f448f5f139f8542f7e3177ca243f33da74837ce495378764f057747e6" dmcf-pid="7lAKMv7vyZ" dmcf-ptype="general">이어 "캐릭터들의 말맛, 심리를 그대로 가져오려 했다. 말맛을 그대로 살리려 노력했고, 주인공 설정을 많이 바꾸지는 않았다. 다만 연령대를 다양하게 했다. 보통 또래 여성 3명이 친한 내용이 많은데, 어떻게 차별화를 둘까 고민하다 20대 30대 40대로 설정하게 됐다. 각각 가진 고민을 작품에 다양하게 녹여보자는 생각으로 각색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8d4c055d4d8052a820c8eb65a767d3370df65dc9de7e9a1812ca73e90e9cd8" dmcf-pid="zSc9RTzTvX" dmcf-ptype="general">또 "김영대 씨가 맡은 함박사는 원작에서 한두 문장으로 나온다. 하지만 12부작으로 가져가려면 이야기의 결이 풍부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여성 직장인이 연애에 관심 없을 수 없지 않나. 로맨스도 한 방울 필요할 거라 생각했다"며 "개인적으로 흡족한 각색 포인트"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9b39699c78238b05a6f3d1a40dc7b2dc1c30a6a91a1ffc3dee3c67269cb78d55" dmcf-pid="qvk2eyqyhH" dmcf-ptype="general">한편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d52e052fc7ad8ddaa3f3e696273b66eb85f97b90c4865d0955dcd6d505e9816a" dmcf-pid="BTEVdWBWTG"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yDfJYbYT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딸 父' 성동일, 이번엔 '개아들' 이준호와 호흡 ('태풍상사') 09-16 다음 김혜은, 서울대 성악과 타이틀.."졸업까지 노래만, 목 후졌다 생각"[아침마당]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