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 父' 성동일, 이번엔 '개아들' 이준호와 호흡 ('태풍상사') 작성일 09-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vJkpxp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697f431f5590721ae63e82a5cf3520a7fc9dfebef99b29918ca735e00fe127" dmcf-pid="2XTiEUMU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114148422tlhm.jpg" data-org-width="1000" dmcf-mid="KnzIHMwM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114148422tl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b37932f068ee8d6ce5d5608ffb0a239fd0652f04e548dbbc1cf81f77d56f22" dmcf-pid="VZynDuRu5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금산 기자] 배우 성동일과 이준호가 애틋한 부자(父子) 케미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987e1b57657a7723f87dc0390cbf1e7e0a6eb33769586398ba8ca6af9b9e2192" dmcf-pid="f5WLw7e75n" dmcf-ptype="general">다음달 1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는 1997년 IMF를 배경으로 무역 회사의 초보 사장이 된 '강태풍'(이준호)의 생존형 오피스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대한민국 위기의 시기에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가슴 뜨거운 고군분투를 담아 오늘을 살아가는 시청자에게 따듯한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36e2bd64a35d344a3615e2243f6e65c72886844e16cc6966511168c84be683e" dmcf-pid="41YorzdzYi" dmcf-ptype="general">성동일은 극 중 강태풍의 아버지 '강진영' 역으로 등장한다. 강진영은 없는 살림에서도 스스로 회사를 일궈낸 자수성가형 사업가로, 서툴게 사랑을 표현하지만 늘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전형적인 한국의 1990년대 아버지상이다. 성동일 특유의 현실적이고 따듯한 연기를 통해 낮밤 가리지 않고 일하며 묵묵히 가족을 책임지는 아버지 연기를 설득력 있게 그렸다.</p> <p contents-hash="2252ae9bb1f15935dbc17d950f17fdc46420887a61a301a2f431b21d24e4ab9f" dmcf-pid="8Bpry6c6tJ" dmcf-ptype="general">특히 주목할 점은 이준호와의 부자 케미다. 자유롭고 패기 넘치는 아들 강태풍과 묵묵히 회사를 일궈온 아버지 강진영은 끊임없이 부딪히면서도 결국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한다. 이들의 관계를 통해 세대 간 갈등과 화합, 그리고 시대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부정(父情)의 감정선을 보여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6abbacac90e244ba5f6036cf0a12570bcd6092f0280befee54b704ec5adc803" dmcf-pid="6bUmWPkPYd" dmcf-ptype="general">'개딸 아버지' 이미지로 대중에게 익숙한 성동일이 이번엔 '개아들' 이준호와 함께 묵직하면서 입체적인 부자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성동일 배우의 특별출연 자체가 작품에 큰 힘을 불어넣고 있다"며 "이준호와의 리얼한 부자 케미를 통해 '태풍상사'가 전하려는 공감과 울림이 한층 깊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성동일이 그려낼 90년대 아버지의 모습은 세대를 넘어 공감과 향수를 자극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47704780a8015047592dd19038d5fb8317471fa891cf1498608b2015d5eea78" dmcf-pid="PKusYQEQYe" dmcf-ptype="general">성동일은 최근 드라마 '트웰브', '협상의 기술', '옥씨부인전'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8176dfe11cd06636c0083d7ae3a01011260187a75d5b9257469265ec072fb70" dmcf-pid="Q97OGxDx5R"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 드라마 '태풍상사'는 '폭군의 셰프' 후속으로 오는 10월 11일 토요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7cc5739353b26aa83c76e450fa8b5693b99029d252b0c4f614a4156cf610c82" dmcf-pid="x2zIHMwMXM" dmcf-ptype="general">정금산 기자 jgs@tvreport.co.kr / 사진= tvN '태풍상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까지 가자' 이선빈 "김영대의 외모·노래 실력에 졌다" 09-16 다음 ‘달까지 가자’ PD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 호감형 배우만 섭외했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