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스포츠의학위원회 개최…밀라노 동계올림픽 협진 네트워크 구축 논의 작성일 09-16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6/NISI20250916_0001944589_web_20250916115018_2025091611512450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최된 2025년 1차 스포츠의학위원회.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의료 지원을 위한 '2025년 1차 스포츠의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br><br>대한체육회 자문위원회 중 하나인 스포츠의학위원회는 의료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 증진과 부상 회복을 지원하고, 스포츠의학적 자문을 제공한다. <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상훈 스포츠의학위원장과 위원이 참석한 이날 위원회에서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비 협진 네트워크 구축, 2025년 메디컬 센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br><br>이상훈 스포츠의학위원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전했다. <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몸이 곧 재산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스포츠의학위원회의 의학적 소견과 지원은 경기력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감독님! 우리도 양구 대회 출전해요!' 양구군, 10월 스포츠 이벤트 가득...대회별 참가자 모집 중 09-16 다음 "죽습니다" 황인수 자신감, 승리로 이어지나…정찬성 지도로 UFC 도전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