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달까지 가자' 전직 가수 역할에…연습생 출신 이선빈 "졌다" 작성일 09-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여자들이 복작복작하는 게 그리웠나보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aJGxDx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1499f0dea2be710386090bdc4cb09c68dab0ff92e66fbc3087163e6744d3a" dmcf-pid="ZYNiHMwM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ked/20250916120549792tk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H3DNFnCn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ked/20250916120549792tk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a1ca48e83508fe5d2681af8f5d182919a13452c70135d8616741d9da8f8785" dmcf-pid="5GjnXRrRh7" dmcf-ptype="general">'달까지 가자' 이선빈이 함께 연기한 김영대의 노래 실력을 극찬했다.</p> <p contents-hash="190c27180fbbe965b43a022ae57348e994d32f661f46c78f88b498272607b7f5" dmcf-pid="1HALZemeWu" dmcf-ptype="general">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제작발표회에서 김영대는 "제 역할이 자신이 좋아하던 음악을 하던 가수였기에 기타를 배웠는데, 드럼 치는 장면이 있었다"며 "그래서 노래도 배우고, 드럼도 배웠다"고 캐릭터를 위해 노력한 부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af0d90e0e2a75ce42236c43e84973533f87e87ff7ea7cb2d5e7a8449d6a1608" dmcf-pid="tXco5dsdCU" dmcf-ptype="general">'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마론제과 비공채 직원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 장유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다. 배우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이 출연해 극을 이끌고, 오다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6cf565f16e0da05c5c9b4f5a918cb21839c9b1c8f183ea0027860c93a02a31d9" dmcf-pid="FZkg1JOJCp" dmcf-ptype="general">전직 걸그룹 출신 라미란은 "정식 풀버전을 불러보진 못했는데, 노래가 너무 좋고 잘한다는 얘길 들었다"고 그의 노래를 평하면서 "음원 차트를 노리고 있다. 시상식에 가려고 하는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5cd704d5f90e9a907b6d805cdb69418607267eabdc646187f6d3401b68f5037b" dmcf-pid="35EatiIih0" dmcf-ptype="general">걸그룹 연습생 출신인 이선빈은 "난 영대에게 모든 것을 진다는 걸 깨달았다"며 "외모, 노래, 모든 게 완벽했다. 그 장면을 살려준 게 영대였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212804016822a7a56600e781b8cc6982b4c91c9d624063680be687c2a6d1d66e" dmcf-pid="01DNFnCny3"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마론제과 마케팅팀 정다해 역을 맡았다. 정다해는 꾸준하고 은은하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거쳐 조금식 아쉬운 스펙들 때문에 고만고만한 유년시절을 보내고 비공채 직원으로 입사했다. 강은상의 제안을 받고 코인 투자에 임하게 된다.</p> <p contents-hash="1315ae02b1287eaddb2132cad83f287307a499f322cfe0d211c30e6bf5d62ab6" dmcf-pid="ptwj3LhLlF" dmcf-ptype="general">라미란이 연기하는 강은상은 마론제과 영업팀 직업으로 주식으로 쓴맛을 보고 야심 차게 벌인 에어비앤비, 각종 좌판 장사 등의 실패를 경험하면서도 자나 깨나 돈 벌 궁리만 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523349faeb070cf46f60bfffdec3a670eee101c5430ceebc42ab445fe2dd3cf2" dmcf-pid="UvLRy6c6Tt" dmcf-ptype="general">한편 '달까지 가자'는 오는 1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64e5a997611a7d499b04b2e50bc5e8aa274a9f4d8e832b3a1d563b61777ecf44" dmcf-pid="uToeWPkPW1"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인으로 달 갈끄니까"…이선빈·라미란·조아람, 우리 '달까지 가자' [종합] 09-16 다음 ‘달까지 가자’ PD “티저 인종차별 논란, 재고의 여지 없는 잘못” [MK★현장]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