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박정민,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n5eyqygp"> <p contents-hash="cdd3061acbcd2f8f3b9c8e2671b6996577efa5bc83a7bbbe9963c58e796293a8" dmcf-pid="feL1dWBWo0" dmcf-ptype="general"><br><strong>전종서·김태리·김다미도 이름 올려…10월 16일 개막</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ac64f1b98b6509eddcca3205394e5ece3cd0efbd3a1949ccf5b614eb505c2d" dmcf-pid="4dotJYbY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주지훈(왼쪽)과 박정민이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샘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HEFACT/20250916120340375gwfu.png" data-org-width="640" dmcf-mid="944h9wZw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HEFACT/20250916120340375gwf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주지훈(왼쪽)과 박정민이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샘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43cdb1d89bc429e8c0593a674f8279acd2c900d6e08b72fda2f909cd473e8f" dmcf-pid="8JgFiGKGkF"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주지훈 박정민 전종서 김태리 김다미가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div> <p contents-hash="e1e7a9a58a2d7f1681cb8d77a7e6cec682ea0bc042ed971dfa71bec356099839" dmcf-pid="6ia3nH9Hct" dmcf-ptype="general">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무국은 16일 "주지훈은 '고양이를 부탁해' 섹션에, 박정민은 '질투는 나의 힘' 섹션에, 전종서는 '품행제로' 섹션에, 김태리는 '기담' 섹션에, 김다미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에 명예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6d16577f1df6852edcbe8d95289e327982e73ed9e2008fdcecde3e7beec909" dmcf-pid="PnN0LX2Xa1" dmcf-ptype="general">미쟝센단편영화제는 한국 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자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 축제다. 21회를 맞이한 올해는 지난 20년의 성과와 정신을 계승하면서 다시 동시대 젊은 창작자들과의 역동적인 만남을 선보일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7972212e8844e3cd2f17096949678ae24ad6d9a26df580d7dbd8af241db798" dmcf-pid="QLjpoZVZa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10월 16일 개막해 20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각 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HEFACT/20250916120341676cbxo.png" data-org-width="640" dmcf-mid="2za3nH9H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HEFACT/20250916120341676cbx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10월 16일 개막해 20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각 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a48f248a49dffc1d737ad1dadbf8aa09249fecd0c45e547f7b50bc2f5c564c" dmcf-pid="xoAUg5f5NZ" dmcf-ptype="general"> 특히 올해는 2021년 이후 무려 4년 만에 재기를 선언하고 엄태화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등 7명의 감독이 집행위원으로 의기투합해 이목이 집중됐다. </div> <p contents-hash="e6eea6b5c4a776f56ff8a102d8b98dabdfcc4607a3ec6c04b93394d365a870a0" dmcf-pid="ytUAFnCngX" dmcf-ptype="general">또한 역대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명예 집행위원장과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영화제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온 김성수 감독을 필두로 '고양이를 부탁해' 김성훈과 변영주, '질투는 나의 힘' 이종필과 임선애, '품행제로' 강형철과 김한결, '기담' 유재선과 이경미,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김성수와 이충현 감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발표하며 국내 유일의 장르 영화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236f2c823a96ffabb09b1d82311a33c382e6f6b58f42b41b844d645016943c" dmcf-pid="WFuc3LhLaH" dmcf-ptype="general">여기에 주지훈 박정민 전종서 김태리 김다미가 명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00f9b20ac82d0c28f90fd7fa1e78df2ac67efb33647bf176bc64db2399ba91d1" dmcf-pid="Y37k0oloNG" dmcf-ptype="general">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10월 16일 개막해 20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16일부터 19일까지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20일 폐막식은 네이버 1784에서 진행된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9d4174f8169528e68e3556e4f33970179c141947903f35122cec3daf2e7eb40" dmcf-pid="G6RYPhphkY"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HPeGQlUljW"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까지 가자' PD "중동 희화화 논란, 섬세하게 작업했어야… " 09-16 다음 섬총각 임영웅과 아쉬운 작별…웃음+감동 가득 '섬총각 영웅' 피날레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