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아나운서, 프리 선언 6년 차에 경사 맞았다…"서장훈과 늘 같이 방송 해보고 싶었는데" ('백만장자')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fEpgSgGQ">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Fv4DUavat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f3d22a28017d9746873fa49b9fad5ac2dda1e9ba837b7e8ccc4247c3b4ea1" dmcf-pid="3T8wuNTN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120247424mvr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ElBc0Q0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120247424mv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68546ba9fa0a91234f8b87072ec9470cfc3e419455735c300a70f3e05b3a5c" dmcf-pid="0y6r7jyjt8"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장예원이 "늘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행복하다"라며 프리 선언 5년 만에 서장훈과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br><br>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 클럽홀에서 EBS 예능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방송인 서장훈, 장예원, 김민지 PD가 참석했다. <br><br>'이웃집 백만장자'는 백만장자들의 화려한 자산 뒤에 숨은 빛나는 가치관과 철학, 그리고 책임과 나눔의 실천까지 담아내며 진정한 부(富)의 의미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올 상반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뒤 정규 편성으로 돌아왔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f0df29ac55342026994f9f60d924c4c56f680e64a2be831a46b34b4630d75e" dmcf-pid="pWPmzAWA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120248685qfta.jpg" data-org-width="1200" dmcf-mid="1vNHxSuS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10asia/20250916120248685qf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d90954c6abafee8469d829964aca2a4f73ce80c3c2384b52ccca34c58ce62" dmcf-pid="UYQsqcYcXf" dmcf-ptype="general"><br>장예원은 "시청자로서 시즌1 12편을 재밌게 봤다. 그래서 섭외가 들어왔을 때 너무 감사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서장훈과 호흡을 맞추게 되어 너무 기뻤다는 그는 "프리랜서가 되고 나서 5년 정도 됐는데 서장훈 선배와 함께 방송을 해볼 기회가 없어서 늘 아쉬웠다. 그런데 이번에 같이 촬영하게 되어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br><br>서장훈과의 호흡은 어땠냐는 질문에 장예원은 "첫 녹화부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 맞아서 신기했다. 서장훈은 굉장히 묘한 매력이 있는 사람이다. 안 해줄 것 같아도 다 해주고 짓궂은 장난을 쳐도 받아줬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서장훈의 웃는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br><br>'이웃집 백만장자'는 오는 17일 오후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br><br>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투자 매칭 상담회 개최 09-16 다음 '달까지가자' 라미란 "북적북적 현장 그리워…이선빈 흐름 좋아 올라탔다"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