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주지훈·‘폭싹’ 아이유,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K-드라마 남녀연기자상 작성일 09-16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I1y6c6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3c4571f974e0d98a4c4192b3561f7d8bc4143c5c4fc88d6f7ee5a39af3f5e" dmcf-pid="5THB3LhL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지훈-아이유(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21630481xbye.jpg" data-org-width="540" dmcf-mid="XRahDuRu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en/20250916121630481xb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지훈-아이유(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1yXb0olol4"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54cd80a12c9bf090b6330a801d9fed2cabff44297e742782b085f1f8b1153899" dmcf-pid="tWZKpgSgWf" dmcf-ptype="general">'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수상작·자가 발표됐다. </p> <p contents-hash="282a4af55db0ccaf4149bc390bafc8a223f40447c29ef4e0179d106aeba24740" dmcf-pid="FY59UavaTV"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사)한국방송협회와 (사)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가주최하는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은 오는 10월 2일 오후 5시 KBS홀에서 개최되며, 시상식 직전에는 국내외 수상자와 시상자들이 함께하는 레드카펫도 진행된다. 시상식은 10월 3일 오후 6시에 SBS TV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df3ecb786eafbe2e573be439a18d4b78d212197bac7696842071a67ccd4bb54" dmcf-pid="3G12uNTNC2" dmcf-ptype="general">서울드라마어워즈 최고 영예상인 골든버드상은 벤 스틸러(애플 TV+ '세브란스: 단절 시즌2' 연출)가 차지했다.</p> <p contents-hash="32c27511d14c5212ba3522c1dc854985ed93cdb72039edcab6d0d539546518c2" dmcf-pid="0HtV7jyjy9" dmcf-ptype="general">애플 TV+ 오리지널 시리즈 '세브란스: 단절 시즌2'는 ‘기억 단절 시술’이라는 독창적인 설정을 통해 현대 직장사회의 디스토피아적 현실을 그린 작품으로, 유명 할리우드 배우 벤 스틸러가 연출을 맡아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직장인으로서의 자아 ‘이니’와 자연인으로서의 자아 ‘아우티’의 단절을 통해 인간 내면의 본성을 그린 심리 스릴러물로, 제77회 에미상에서 연기상과 기술상을 포함해 총 8관왕을 차지하며 세계적으로 그 완성도를 인정받은 수작이다.</p> <p contents-hash="143b927cf42ce300a15b66f35d3dc2b01a08d592f1d8eeabd0f22eb7308d45c7" dmcf-pid="pXFfzAWACK" dmcf-ptype="general">조직위원회는 벤 스틸러가 창의적이고 탁월한 연출로 인간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그려냄으로써인류가 화합하고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고자 하는 서울드라마어워즈의 취지와 가장 부합했다며 선정 취지를 밝혔다. 그동안 국내 시상제에서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애플 TV+가 골든버드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국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460903920da11d97aa94e6ced6acb509d78234b57ad9c98f9b850912b2fa91c" dmcf-pid="UZ34qcYcTb"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소년의 시간'이 국제경쟁부문 대상·연출상·남자연기자상을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p> <p contents-hash="6e76a8481bbafc10ded0ede5205ab2fc8986e71edc7e92dfc1bd63eb6385d066" dmcf-pid="u508BkGkWB" dmcf-ptype="general">청소년 범죄, 젠더 갈등, 사이버 불링 등 최근 심각하게 대두되는 사회 문제를 다룬 이 작품은심사위원단으로부터 ‘이 시대 청소년기의 분노와 혼란을 숨기지 않고 마주한 용기와 원테이크 촬영의 몰입감이 뛰어나다’는 극찬을 받았다. 연출상은 필립 바란티니가, 남자연기자상은 오웬 쿠퍼가 수상하며 작품성·연기·연출 모든 면에서 뛰어난 수작으로 평가받았다.</p> <p contents-hash="8a3c927ca90540c29d2bb8e936e0f8b4f4e70c7a0941e447a79f4a748bc6daa8" dmcf-pid="7kmXSfNflq"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15일 개최된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역대 최연소 남자 수상자가 된 오웬 쿠퍼는, 만 15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첫 데뷔작인 넷플릭스 '소년의 시간'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유망 연기자로 평가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becd84e35608b64f9f60f4c07371539615c29753367e3ad348100c164ea6c6c" dmcf-pid="zEsZv4j4yz" dmcf-ptype="general">K-드라마부문 작품상은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와 '폭싹 속았수다'에 돌아갔다. 남자연기자상과 여자연기자상도 각 작품상 수상작에서 감동적인 연기를 펼친 배우 주지훈과 아이유가 차지했다.</p> <p contents-hash="1c4e3d34364febef952473c896c9cc0afb2fd492430eb9e63b2c2543f177f95d" dmcf-pid="qDO5T8A8C7"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는 천재 외과의사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에 부임해 팀을 소생시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웹툰 원작 드라마로 몰입도, 화려한 액션, 감정의 밀도까지 모두 잡은 수작으로 평가받았다. 주지훈의 활약에 힘입어 ‘중증외상센터’는 국내 넷플릭스 TOP10시리즈 부문 1위를 장기간 지킨 데 이어,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역대급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1c26058c4d1fbe6c2a78c077d762070c504662ac5056a035cc4e98b6cfe266a5" dmcf-pid="BwI1y6c6hu"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 역시 올 한 해 국내 최고 흥행작답게 국내외 심사위원단의 압도적인 지지로수상작에 선정되었다. 제주도에서 태어난 한 소년, 소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시리즈로, 수 대에 걸쳐 변화하는 시대상 속에서도 퇴색되지 않는 부모의 사랑, 부부간의 애틋한정, 이웃의 온정이 지닌 가치를 느낄 수 있게 해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2c71f4c3116ec41c9bbde180144904802579f7a5fa0116864820171c7587f3d2" dmcf-pid="brCtWPkPhU" dmcf-ptype="general">특히 심사위원단은 ‘애순(아이유 분)과 관식(박보검 분) 두 주인공의 내면을 따라가는 카메라의 시선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잔잔하고 절제되어 있으며, 그 안에서 아이유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는 감정의 깊이를 보여주는 연기를 펼쳤다’는 평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760b890b676c9f74db693d9e56e49e3f0f8fad6902bfcd5fcb45e32f0533d6f" dmcf-pid="KmhFYQEQWp" dmcf-ptype="general">한편 OST상은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삽입된 ‘알 수 없는 인생’을 본인만의 색으로 불러내 드라마의 주옥같은 장면마다 시청자들에 감동의 깊이를 더한 가수 영탁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e621bf118c07fcedb93edc04ca756f5192bfea3ec677acc49a59818d1d7f132f" dmcf-pid="9sl3GxDxv0"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2OS0HMwMl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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