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라미란 “이선빈 흐름 좋아 올라타야…수영복 장면 있다”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HYc0Q0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e73ab8e3f3f5b7c7b5bd81b6c425ec1a28eba20c7dfea94bd77b3ee77cee9" dmcf-pid="GmXGkpxp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라미란이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오전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 오는 1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lgansports/20250916121115340skwx.jpg" data-org-width="800" dmcf-mid="WBV9HMwM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lgansports/20250916121115340sk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라미란이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오전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 오는 1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6/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83470003de9df923000cd30bf06084374cd9462a1b93c0de53ad58b46f8887" dmcf-pid="HsZHEUMUrl" dmcf-ptype="general"> <br>‘달까지 가자’ 라미란이 수영복 패션을 예고했다. <br> <br>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 연출을 맡은 오다영 PD가 참석했다. <br> <br>‘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이른바 ‘무난이들’ 세 여자 정다해(이선빈), 강은상(라미란), 김지송(조아람)이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 <br> <br>이날 라미란은 작품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세 여인이 복작복작 하는 게 그리웠다. 이들과 같이 한다고 했을 때 시너지가 잘 살거라고 생각했다”며 “나는 직장이나 코인이나 모르는 수준인데 그냥 같이 놀고 싶었다. 그리고 이선빈이 흐름 좋아 살짝 올라타야겠다 싶었다”고 농담했다. <br> <br>최근 다이어트 후 노출증이 생겼다고 고백하기도 한 라미란은 “작품에 수영복 입는 신 있다”면서 “그때는 노출증 발현되지 않았을 때라 부끄러워하면서 찍었다. 지금은 노출증 억누르는 약을 먹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달까지 가자’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까지가자' 이선빈 "주식에 무지…대본에 매력 느꼈다" [N현장] 09-16 다음 "2년 징역형 가능한데"···성시경 1인 기획사, 14년간 미등록 운영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