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절도 피해에 김지민 웨딩 화보 촬영도 불참했는데…절도범 '징역형' 항소 [종합]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jmBkGk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be57daa19383a366089bb5f91b2dcc1c99ddc6d11904c42d1633925935e6b" dmcf-pid="2NAsbEHE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앤피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120847769bbdf.jpg" data-org-width="530" dmcf-mid="bXtzc0Q0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120847769bb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앤피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54ecbc9e2ded8890878e907d32c86a1cfad6479e07e17babbf10e9879f2415" dmcf-pid="VjcOKDXDW6"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절도범으로 인한 충격에 절친 김지민의 웨딩 화보 촬영에 참석하지 못했던 박나래. 그의 악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절도범은 징역 2년 선고에 불복하며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7435c81e106eb25976e0864f0f04f7f791ff13f47c6c9b5729234844db481a76" dmcf-pid="fxRg1JOJW8" dmcf-ptype="general">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박나래의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고가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는 지난 15일 1심 재판부인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e97f621c3ffcd7e1671621f057378af3cb232b36c03189d4ffa3ec043db49b3e" dmcf-pid="4MeatiIiv4"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4월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후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들어가 물건을 훔쳤다”고 주장했다. A씨는 공범 없이 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고, 훔친 물건을 장물로 내놨다가 덜미를 잡혔다.</p> <p contents-hash="24b0e6addf39b0b55c8681d97f4ea2d7f30df820368ea053a5bef0681794c4c9" dmcf-pid="8RdNFnCnhf"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해당 자택을 2021년 55억 원에 매입했다. 방송을 통해 집의 위치, 내부와 외관 등이 공개된 바 있기에 일부 범죄 전문가들은 “셀럽이나 연예인들만을 주로 노리를 전문적인 꾼 같다. 형량을 줄이기 위해 ‘몰랐다’고 주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b8d076c1284a2f2b57523f46c73fef3454884325679a215b9aeea50ffc52907e" dmcf-pid="6eJj3LhLWV"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는 동생 중에 굉장히 집요한 사람이 있는데 그 동생에게 ‘이게 없어졌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범인이 중고 명품 가게에 팔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밤새 인터넷을 찾아본 결과 명품 가방이 매물로 올라온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8d19991c084f31455033697a866f404f101b3f25ea2c9a48b5213ceedf0c20" dmcf-pid="PdiA0oloW2"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진행된 1심에서 A씨는 징역 2년형을 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있고 피해자에게 금품을 반환했다. 피고인에게 동종전과가 있고 범행 피해 물품이 상당히 고가일뿐더러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d2339c6c82de24a97d8bff6a801b7282ec7c534892934e326cc09bf66ad81c8" dmcf-pid="QJncpgSgv9" dmcf-ptype="general">장물을 넘겨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B씨와 C씨에 대해서는 각각 벌금 200만 원, 300만 원이 선고됐다. 이들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아 1심의 형이 확정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4581210743f722a5118152538ab24c42d62add29c4e40c22b3ccc2f1bb3f47" dmcf-pid="xiLkUava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앤피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120848996uuhy.jpg" data-org-width="530" dmcf-mid="KsCYxSuS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120848996uu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앤피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49c1da514021893efad1512f7d18390afe333e14250a5d9f9fd2d3b22c41e8" dmcf-pid="yZ17A3P3Tb" dmcf-ptype="general">자택 도난 피해를 입은 박나래의 마음 고생은 많이 알려졌다. 대표적인 예가 절친 김지민의 웨딩 촬영 불참이었다. 시 집안에 도난 피해가 발생했고, 도둑 맞은 가방이 웨딩 촬영 때 사용될 소품이었다는 점에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박나래는 ‘절친’ 김지민의 웨딩 화보 촬영에 참석하지 못했고, KBS 21기 개그맨 동기들도 박나래의 불참을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a5c6b6e7854a4886e304ef3f9dd870b58e47aee3db2ab96b6b003fdbc0041dab" dmcf-pid="W5tzc0Q0hB" dmcf-ptype="general">징역형 선고로 마무리되는 듯했던 이번 사건은 A씨의 항소로 인해 아직 끝나지 않은 사건이 됐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사마귀’ 정말 절실한 작품‥구사일생”[스타화보] 09-16 다음 '달까지 가자' 감독, 인종차별 논란에 "韓 드라마 더이상 내수용 아냐"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