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의료 지원 위한 스포츠의학위원회 개최 작성일 09-16 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2일 진천 선수촌서 1차 회의 열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9/16/0004533682_001_20250916122514114.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1차 스포츠의학위원회 회의 후 기념 촬영을 가진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가운데)과 위원들. 사진 제공=대한체육회</em></span><br>[서울경제] <br><br>대한체육회는 12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의료 지원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는 ‘2025년 1차 스포츠의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br><br>의료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스포츠의학위원회는 의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증진과 부상회복을 지원하고 스포츠의학적 자문을 제공하여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체육회의 자문위원회 중 하나다.<br><br>이날 위원회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5년 메디컬센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대비 협진 네트워크 구축 등을 논의했다.<br><br>이상훈 스포츠의학위원장은 회의 후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밝혔다.<br><br>김 선수촌장은 “몸이 곧 재산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스포츠의학위원회의 의학적 소견과 지원은 경기력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위원들에게 감사와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피돔, '오리엔티어링 전국대회' 10월 12일 개최 09-16 다음 이현, 16일 'A(E)ND' 발매…"시작과 끝, 모멘텀 되길"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