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빌보드200·핫100 동시석권… 3년6개월만 작성일 09-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팝으론 BTS 이후 5년만<br>2억6600만 시청 ‘오겜’ 제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XxXRrR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d685a57d7db40d9ea46f2671c1b9ecc1f3f7aee196b5e48046e2d17c653a3c" dmcf-pid="XgZMZeme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unhwa/20250916123226673bgpk.jpg" data-org-width="640" dmcf-mid="GvTfT8A8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unhwa/20250916123226673bg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500b3f4a371b474fb1b27584bf86bad304ecf3a813cce79bfd696169f8c32b" dmcf-pid="Z7N5Nt8tWH" dmcf-ptype="general">공개된 지 90일에 접어든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사진)가 역대 넷플릭스 콘텐츠 조회 수 1위에 오른 데 이어 미국 빌보드 차트를 장기집권하며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으로 촉발된 K-팝의 글로벌 인기가 ‘케데헌’을 통해 만개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p> <p contents-hash="08be348b0fa08e62c9d9aee720b38699dc52599c70365296e272770e060a1e50" dmcf-pid="5zj1jF6FCG" dmcf-ptype="general">15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케데헌’ OST ‘골든’은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케데헌’은 전날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OST가 두 차트에서 동시에 1위를 거머쥔 건 2022년 ‘엔칸토: 마법의 세계’ OST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5c84d7025d8439a4f1e681e7369dd29869394d64e7d6e778b65b0dc64ed53824" dmcf-pid="1qAtA3P3SY" dmcf-ptype="general">아울러 K-팝이 ‘핫100’과 ‘빌보드200’을 동시에 석권한 것은 BTS가 2020년 앨범 ‘비’(BE)와 타이틀 곡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으로 두 개 차트 정상을 차지한 이후 약 5년 만이다.</p> <p contents-hash="9fb151758571b81e9f95f4b78982afe4ebcf6354e9bd9a213c5b744a27bed844" dmcf-pid="tBcFc0Q0TW" dmcf-ptype="general">‘케데헌’은 이제 BTS의 또 다른 기록도 넘본다. 역대 ‘핫100’ 최장 기간 1위 K-팝은 BTS의 ‘버터’(10주)다. 현재까지 누적 5주간 1위를 차지한 ‘골든’이 현재의 인기를 이어간다면 BTS의 성적도 뛰어넘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1d940d82e3dbe170527218af46f4a6807abb3edcd241e18b6fbaad9b137b304a" dmcf-pid="Fbk3kpxphy"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케데헌’은 영국 오피셜차트 6주 연속 1위,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미국 차트 1위 등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43209b717647e60b845a1eb2d8eafc52a3c8a9249d1e0e653ba62ecb298ad57" dmcf-pid="3KE0EUMUvT" dmcf-ptype="general">한편 ‘케데헌’(2억6600만 시청 수)은 앞서 ‘오징어 게임1’(2억6520만 시청 수)을 제치고 영화·시리즈를 통틀어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콘텐츠로 등극했다. 넷플릭스는 공개 후 91일간의 누적 시청 수를 비교하는데, ‘케데헌’은 최초로 3억 시청 수 달성도 목전에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09DpDuRuTv"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14년간 소속사 미등록 운영 논란 "뒤늦게 인지, 신속히 절차 밟겠다" 09-16 다음 조여정, 파격 숏컷에 블랙 수트까지…시간 거스른 고혹 미모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