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4년간 소속사 미등록 운영 논란 "뒤늦게 인지, 신속히 절차 밟겠다" 작성일 09-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TZ7jyj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6145d48b1dbf7d73a76e418383b13828ac5265638a6b62577aaeb7b035a657" dmcf-pid="4iy5zAWA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daily/20250916123149849jcgj.jpg" data-org-width="620" dmcf-mid="Wt67mqJq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daily/20250916123149849jc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2566419d260efe6216355cb8c73b1e3ca81fdcc1b3eb6d1334aad8bf0b7219" dmcf-pid="8nW1qcYcv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성시경이 14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활동해 논란이 일고 있다. </p> <p contents-hash="9c1e502ad2f633545ec19759738d8831199bee0c28b77d1f62fdaaab7ff6d88f" dmcf-pid="6LYtBkGkWA" dmcf-ptype="general">성시경 소속사 측은 16일 티브이데일리에 “회사가 설립된 2011년 당시에는 관련 법령이 존재하지 않았다. 이후 제도가 마련됐지만 협회나 관계 기관으로부터 어떤 공지도 받지 못해 사실을 알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dc9139dbd459587c8ca23d3ae23309e7214f0ccba91e7a7ae3531249f8e8e08" dmcf-pid="PoGFbEHEWj"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달은 이미 신청 기간이 지났고, 다음 달 신청 기간이 되면 곧바로 신청을 하고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신속히 절차를 밟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23f9c47514bc8acb4fa2c0cf479b43286807175be80ec02605df5c3003fd93b" dmcf-pid="QgH3KDXDvN"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지난 2011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친 뒤, 친누나가 대표로 있는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을 통해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이 회사는 설립 이후 지금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5bbbb132c37589f03fe7a2812b8acefea99f5cedd814b0608236b9a00fefddd6" dmcf-pid="xaX09wZwla" dmcf-ptype="general">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연예인을 관리·기획하는 법인이나 개인사업자는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95fbe18ae368136cd9c3e5ea594b5863a1ec4ae91e1c0981fca2b3408fa48f19" dmcf-pid="y3JNsBiBv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W0ijObnbW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까지 가자' PD, 티저 논란에 "재고의 여지 없이 반성…인지적 감수성 다듬어야" 09-16 다음 ‘케데헌’ 빌보드200·핫100 동시석권… 3년6개월만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