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코인은 소재일 뿐"…'달까지 가자'에 담은 희망 (종합)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nWRTzT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d8e339c468e5e4765a1cc5bfdcf71ae172e3e525a58c502e9168d1baa47c97" dmcf-pid="4FLYeyqy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YTN/20250916122812954mtuk.jpg" data-org-width="700" dmcf-mid="VdJTxSuS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YTN/20250916122812954mt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dd33e11c138eb814b0c7c35c88e0e5ccad36ed2db329206d5fbc34c97d78da" dmcf-pid="83oGdWBWCs" dmcf-ptype="general">배우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 주연의 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여성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살 수 있는 유쾌하고 희망적인 스토리로 9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p> <p contents-hash="9329892647ffa25dbe59aacb6ed7da423adea7a2ee5116f2dd2fa7962bca91b4" dmcf-pid="60gHJYbYTm"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의 제작발표회가 오늘(16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오다영 PD, 배우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가 참석해 작품에 대해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5011ba95e4c79e7e32866c3733529d917ef6c5ee5942973c86d583208f1cda66" dmcf-pid="PpaXiGKGvr" dmcf-ptype="general">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장유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드라마는 월급만으로는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51af9f7a434164b4413109975bb12f8cc364837031f38ff65ab947a10e71a8ab" dmcf-pid="QUNZnH9Hvw"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예고편이 공개돼 주요 캐릭터와 드라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게 했다. 예고편에서는 세 명의 여주인공들이 팍팍한 현실에 힘겨워하면서도, 서로에게서 위로를 받고, 코인 투자 등에 도전하며 모험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c9bca75b5e21630a21f77dde94e51d92a4c1d1b3753e0ffbc8025ec8851e09cd" dmcf-pid="xuj5LX2XhD" dmcf-ptype="general">예비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드라마의 주요 소재 중 하나로 등장하는 코인 투자가 사행성 논란을 자아내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가질 수 있는 상황. 이에 대해 오다영 PD는 "코인 투자는 여성 직장인들의 희망을 그리는 소재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df1c18024d59b43f25f37a3fede592c91aef2b5fb33709b5c2cf5595dc86a0ea" dmcf-pid="yhVDBkGkhE" dmcf-ptype="general">오 PD는 이어 "세 여주인공들의 캐릭터를 비공채 직원으로 설정한 이유가 있다. 이들이 월급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깨닫고,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고민하는 와중에 경제적 기반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코인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기 위함이었다"라고 캐릭터 설정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69b2926bbc302491fc3dfaa090c7eff173deff23bc077c043240cd6d059a484" dmcf-pid="WlfwbEHESk" dmcf-ptype="general">또한 "드라마의 배경이 2017~2018년인데, 코인이 아직은 낯설게 생각되는 시기였고, 낯선 만큼 행복한 곳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여성 직장인들의 희망을 그리고자 했기 때문이다. 1~2부를 보면, 하나의 소재일 뿐 메인 주제는 아니라는 걸 알게 되실 거다"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4ff8f95f7c9bd30ad9d729b8a2115bea61781eb13833a2eab8a032c12d4b6495" dmcf-pid="YS4rKDXDTc" dmcf-ptype="general">작품은 여성 직장인의 공감대를 살리고자 했다. 오 PD는 "원작 캐릭터들의 심리를 그대로 갖고 와서 말맛을 살리려고 노력했다. 주인공의 설정을 많이 바꾸진 않았다. 연령대만 다양하게 해서 차별화를 두려고 했다. 20~40대로 해서 여성 직장인이 가지는 고민을 다양하게 넣으려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c17748ec56fc8547e3383be2564b891983d86953087cabc2560a30b45c63b9" dmcf-pid="Gv8m9wZwyA" dmcf-ptype="general">배우 캐스팅에 대해서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 PD는 "호감형 배우들이라고 누군가 댓글을 적어 놓으셨더라. 시청자가 '내 얘기네' 라고 생각하게 하려면 호감 이미지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호감형 배우들로 캐스팅했다"라며 "특히 영대 씨가 잘생겨서 호감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e83f44c744fc5daad6e27ea439d12b84a478c03efe88047325aeecc428721b1" dmcf-pid="HT6s2r5rlj" dmcf-ptype="general">현장 분위기도 좋았다고. 김영대는 "세 분의 케미가 너무 좋았고, 세 분은 연기 시작 전과 후가 똑같아서 그 사이에 제가 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득을 많이 봤다. 함박사 캐릭터도 매력 있는 캐릭터였다. 현실적이면서도 판타지에 가까운 역할이었고 매력적이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b30da50e970342f032b2c71da548a2ea5fe7a9c49821fb7b82f7c3171c2a56c" dmcf-pid="XyPOVm1mv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오 PD는 "배우들의 따뜻하고 재밌는 에너지가 그대로 가 있다. 명랑하고 활발한 에너지를 느끼실 수 있을 거다"라며 "돈, 흙수저 이야기가 나오지만 절대 쳐지게 만들지 않았다. 보는 순간 계속 봐지네 생각이 들도록 속도감 있게 가려고 많이 노력했다. 뒤로 갈수록 재밌다"라며 시청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82ef449391062c77adb15beb743c50d96468ba270306c2514b235a2b242c3e37" dmcf-pid="ZWQIfstsla" dmcf-ptype="general">배우들 역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당부했다. 이선빈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들, 로맨스가 나온다. 여자 세 명의 케미와 우정 등 여러 공감포인트들도 위로 받으면서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보신 분들이 나도 희망을 가져보고 싶다, 꿈을 위해 부딪혀보고 싶다는 능동적 마음을 갖게 되면 좋겠다"라고 소망했다. </p> <p contents-hash="b028cabcd10b68a18cabe87b6f8c1fcb0ba49bfb8971824dd4bce5f63d06c625" dmcf-pid="5YxC4OFOCg"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오는 1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6cad4e8a3591e62cb70eb5edffd0cdbe259ca31a0a60bb70b5ddd720562591b" dmcf-pid="1GMh8I3ICo"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OSEN] </p> <p contents-hash="761d96c5e3117e0467c652c07f90b1daa518f96c7d1cf5113ab5bc620cc61ff8" dmcf-pid="tT6s2r5rCL"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1cc56128ac850a49f6f8774c827a7b8f28733463c5c03989f1acb917716bd0ae" dmcf-pid="FyPOVm1mln"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aa282d5dcd3128249ef2153b4083281676f350207379fa7cf1b2ab39020c697" dmcf-pid="3WQIfstsyi"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9b3534316dfaad3234e727de723b655766e7d0d85c3f568e1b9ac280f1e862a" dmcf-pid="0YxC4OFOv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체대, 남자 50m 소총 3자세 개인·단체 한국신기록 09-16 다음 장도연, 기안84와 묘한 기류…"더 멋있는 것 같다" [RE:뷰]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