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대, 남자 50m 소총 3자세 개인·단체 한국신기록 작성일 09-16 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6/AKR20250916090500007_01_i_P4_20250916124711420.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한국체대 김정현, 정승우, 김태경, 방승호<br>[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한국체대 사격팀이 남자 50m 소총 3자세에서 개인·단체전 한국신기록을 새로 썼다.<br><br> 한국체대 정승우, 김정현, 김태경, 방승호는 15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남자 대학부 50m 소총 3자세에서 총점 1천756점을 기록했다.<br><br> 2022년 실업연맹회장기에서 KT가 작성한 기존 한국 신기록인 1천754점을 2점 넘어서며 역대 최고점을 달성했다.<br><br> 특히 정승우는 개인 총점 593점을 쏴 기존 한국 기록 591점보다 2점 높은 점수를 써냈다.<br><br> 그는 슬사(무릎쏴) 200점, 복사(엎드려쏴), 198점, 입사(서서쏴) 195점으로 안정적인 실력을 뽐냈고, X10점을 31발이나 기록하는 정확성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br><br> 김정현 역시 본선 2위에 해당하는 583점을 쏴 한국체대의 신기록 달성에 힘을 보탰다.<br><br> 김태경은 580점으로 본선 4위를 기록했다.<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공감·위로 되길"…이선빈·라미란·조아람 흙수저 직장인 생존기(종합) 09-16 다음 [Y현장] "코인은 소재일 뿐"…'달까지 가자'에 담은 희망 (종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