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소속사, 14년 간 기획사 미등록→불법 운영 논란 "뒤늦게 인지" 작성일 09-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asg5f5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d82fcf7f99b104a075dd3a71164f36998a536a7ce9829f3324fbb9290e395a" dmcf-pid="xhNOa141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today/20250916123852538skzm.jpg" data-org-width="650" dmcf-mid="PXESkpxp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rtstoday/20250916123852538sk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9621979cf9f6b6ec3d45c326f4f144355c34c21493ee17bb21816797d53e91" dmcf-pid="y4023LhLS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성시경의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밟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7e23c85aeb35b290a26485d189a5a7e53550fc78208f4db41708f63ed425f51b" dmcf-pid="W8pV0olovL" dmcf-ptype="general">16일 스포츠경향은 "성시경의 1인 연예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은 2011년 2월 설립 이후 현재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소속사에는 성시경의 친누나 성모씨가 대표이사로 있다. 오로지 성시경만이 소속된 성시경 기획사"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e90c1e7825dbc5655d5cc04692f126c685c240881ff139b9230c433818607d64" dmcf-pid="Y6UfpgSgTn"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친누나가 대표로 있는 에스케이재원으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왔으나 약 14년 동안 기획사가 미등록 상태였다고.</p> <p contents-hash="2271f14801d94b84b1ad63c4504ec88f735f0d8a927a2abab231cc755d22265c" dmcf-pid="GPu4UavaSi"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 및 연예기획사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야 한다. 이를 어길 시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6dbfe02fae87ecf54327f47df7cc2d57d5704beb42cf6b7e448427fcb2dfde8f" dmcf-pid="HVFKtiIiSJ" dmcf-ptype="general">성시경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저희가 2011년에 사업자를 만들었다. 그런데 이 법령은 2014년도에 만들어졌더라. 설립 당시 해당 법령이 없는 상태였다"며 "그 이후에 연락을 받은 게 없고 그래서 인지를 못하고 있었다. 무지했다. 이제 인지하고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문의한 상태"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03a878a722957ca5ace407201bf0daab1a98c3140f347d30d195fa62f7658ca" dmcf-pid="Xf39FnCnT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코인은 소재일 뿐"…'달까지 가자', 흙수저들의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종합) 09-16 다음 가수 김종하, 신곡 '구리반지'로 전하는 세미트롯 인생 발라드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