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성시경, 기획사 불법 운영 논란… 14년간 미등록 작성일 09-1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AI5dsd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41011a708a0075a80e2aac2af00a82ab35096035bcaa20d465e681a67486cf" dmcf-pid="qscC1JOJ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123340329scxd.jpg" data-org-width="1000" dmcf-mid="3qZyFnCn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tvreport/20250916123340329sc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5c13ca03a3bde8cf00febfc836bd96be13a96a80f22d4e9ba0bcab6cbe8b7d" dmcf-pid="BOkhtiIiH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성시경이 14년 동안 1인 기획사를 운영하면서 관련 법규를 지키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e30687cf3dea80af19c0f9240fd20f6ec6748e67c73df2d994883f245007f257" dmcf-pid="bIElFnCnZS" dmcf-ptype="general">16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성시경의 1인 연예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은 지난 2011년 2월 설립 이후 현재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ff8ccfa699f17dc496133453837b42998bfdfda202a68c1dbf757239cc56c05c" dmcf-pid="KscC1JOJXl" dmcf-ptype="general">에스케이재원에는 성시경만 소속돼 있으며 그의 친누나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성시경은 과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에스케이재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약 14년 동안 기획사 미등록 상태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온 것이다.</p> <p contents-hash="0ed6a2d9ed339a1c0a9bd1df7a90f3084c714781937d372314059689aba8e577" dmcf-pid="9OkhtiIith" dmcf-ptype="general">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법인이나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연예 활동을 하는 연예인 및 기획사는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야 한다. 미등록 상태에서 영업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적발 시 영업정지나 형사처벌도 가능하다.</p> <p contents-hash="3fcf9c7495ea6e602f11cf8b32934389787a9dc99b9b0df5da3debff185f25a8" dmcf-pid="2IElFnCnGC" dmcf-ptype="general">에스케이재원 관계자는 "법인이 2011년 2월 설립됐을 당시에는 해당 법령이 없었고 법령이 생긴 이후에도 어떠한 공문을 받지 못했다"며 "현재 이를 인지하고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문의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3bf247a33735f47040ef98a6ba46b549ed88c95173a5e62f34143a50f1e39a" dmcf-pid="VCDS3LhLXI" dmcf-ptype="general">최근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도 수년간 법적 요건을 지키지 않고 연예기획사를 운영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옥주현이 과거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과 현재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 모두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되지 않은 상태였다.</p> <p contents-hash="760a3b8573c803a2ddc9aa75c0fd93c2571b1058c8f4a8c8a2a3b18656a87cd0" dmcf-pid="fhwv0olo5O" dmcf-ptype="general">TOI엔터테인먼트/(주)타이틀롤은 지난 10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보도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과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e7963db9cbd8e55337ec23719ca3e1fdcdc177c93f9124d6dcbefd6c5694a49" dmcf-pid="4lrTpgSgGs"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K 읏맨 럭비단, 일본에서 전지훈련…日 프로팀과도 연습경기 09-16 다음 [SC현장]"코인은 소재일 뿐"…'달까지 가자', 흙수저들의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종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