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도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관련 절차 확인, 등록 문의 중" 작성일 09-1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cnsBiB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5b54946f7ce4b25c5631266a647f2173247d41f814b3a3d41e12b77295cd0" dmcf-pid="xLkLObnb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BSfunE/20250916131508162hzcl.jpg" data-org-width="699" dmcf-mid="PMnQA3P3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BSfunE/20250916131508162hz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7e5f385050830e79c3c7acac825eab45a37c85f1458a1787e47c5cfd75c776" dmcf-pid="y1712r5rlU"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가수 성시경의 1인 기획사가 14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운영된 사실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8ec17b3c1c613633651ed0033f19ab3c7624d267a5ff6004bbf19812f44abe63" dmcf-pid="WtztVm1mhp" dmcf-ptype="general">16일 한 매체는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이 2011년 2월 설립 이후 현재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회사는 성시경의 친누나 성모(성은정) 씨가 대표이사로 있으며, 소속 연예인은 성시경 한 명뿐이다. 성시경은 2018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이곳에서 활동해 왔다.</p> <p contents-hash="43c07f61499e89d58dac1397b954d0fd432c00e34e13cb62d636a2e5cbe1fbb1" dmcf-pid="YFqFfstsT0" dmcf-ptype="general">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법인과 1인 이상 연예인을 매니지먼트하는 개인사업자는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영업정지 처분도 가능하다.</p> <p contents-hash="8680565a4eaec26045bdb8b9f37834130d1653cac9f39e3b1a04c08ec5e29bd8" dmcf-pid="G3B34OFOv3" dmcf-ptype="general">성시경 소속사 측은 "2011년 설립 당시에는 관련 법령이 없었고, 이후 법령 시행 후에도 별도의 안내를 받지 못했다"며 "현재 관련 절차를 확인하고 등록을 문의 중"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2bd1353420aaa37692d8abbf55e94e731718aea27c68fffee734c40643594d8" dmcf-pid="H0b08I3IlF" dmcf-ptype="general">앞서 뮤지컬 배우 옥주현도 같은 문제에 휘말린 바 있다. 옥주현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와 개인 기획사 타이틀롤이 미등록 상태였던 사실이 드러났고, 옥주현은 뒤늦게 사과와 함께 등록 신청을 마쳤다.</p> <p contents-hash="4c3c47ab9522f499a0f9bdcf40459677655affda66b95e4ce33470b5857ec583" dmcf-pid="XECEWPkPyt" dmcf-ptype="general">사진=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872d3bd636309167e1d8171a3e4c0c039efca6af5ef1b5fed3458b884406cfae" dmcf-pid="ZDhDYQEQl1"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45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어른 되기 무서운 학생들에 “그 나이가 감당할 수 있는 삶 찾아와” 응원(청춘지옥) 09-16 다음 '병역기피' 유승준, 우파영화 ’건국전쟁2‘ 홍보→“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당신 미워하지 않아”(종합)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