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양경원, '착한 여자 부세미' 출연…'빈센조' 전여빈과 4년 만에 '드림팀 재회' 작성일 09-1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6Qa141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2b04c16ac9d2bad305aa4f69b9d9ae5d7f7cdd46496bb3031ae2698dc53c20" dmcf-pid="QnPxNt8t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양경원. 제공| 하이지음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31141447qbwq.jpg" data-org-width="647" dmcf-mid="67OCZeme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potvnews/20250916131141447qb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양경원. 제공| 하이지음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169058d0f7655f1cbd26e0f2236eb9f4984e31cbe3b31f6b211449b6a70205" dmcf-pid="x0GXzAWAy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양경원이 '착한 여자 부세미'에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07ec06c896ea3ed598f9c86d1c5342f5f53aba0d2287b25984dd449732b0fdc7" dmcf-pid="yNeJEUMUlW" dmcf-ptype="general">1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양경원은 지니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극본 현규리, 연출 박유영)에 캐스팅됐다. </p> <p contents-hash="6bdee8daad3dd03b8efb361da050d4dcdfe45cc4c65ef5bfd4856e18c7ffdd6e" dmcf-pid="WjdiDuRuCy"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다. </p> <p contents-hash="ff0476432fe23c8d21a59524bd8c132aedd9a629f48a1004e9501c5e0f516567" dmcf-pid="YAJnw7e7TT" dmcf-ptype="general">흙수저 경호원 김영란으로 전여빈이 캐스팅된 가운데, 양경원도 '착한 여자 부세미'에 가세해 드라마의 축을 이끈다. </p> <p contents-hash="2f55657c593b18ac6e708296f8b9828e61d2d25ec8196699e7d6c5dc5462a807" dmcf-pid="GciLrzdzlv" dmcf-ptype="general">특히 전여빈과 양경원은 히트작 '빈센조'를 이끈 화제의 '드림팀'이다. '빈센조'에서 전여빈은 유쾌하고 정의로운 변호사 홍차영 역을, 양경원은 '리얼 무도인'이었던 금가프라자 내 전당포 사장 이철욱을 연기하며 맛깔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9f6efce396f9e3e493b4f7d90f5b15ad03b0039faf4548dfeed0ade5a9e60789" dmcf-pid="HknomqJqSS" dmcf-ptype="general">'믿고 보는 연기'로 '빈센조'의 인기 주역이 된 두 사람은 이번에는 '착한 여자 부세미'로 뭉친다. '믿보배' 양경원이 가세한 '착한 여자 부세미'가 어떤 색다른 매력과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커진다. </p> <p contents-hash="54841b1a5b3cd8dd02ef2dcf0a68657d04943ffda1167805ec38aa3d0648c665" dmcf-pid="XELgsBiBSl" dmcf-ptype="general">양경원은 '세작, 매혹된 자들', '빈센조', '웰컴투 삼달리', '사랑의 불시착', '지옥에서 온 판사' 등 다양한 히트작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근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는 바다마을의 동네 바보형으로 불렸지만, 사고로 야구 유망주의 꿈을 접어야 했던 가슴 아픈 사연을 품고 있는 태오를 연기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또 한 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ZDoaObnbT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유스’ 송중기♥천우희 엔딩 명장면 4 09-16 다음 ‘언더피프틴’ 제작진, 동남아 강요설 반박 “방송 송출 노력일 뿐” [공식]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