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 23일 임시 이사회 개최…정태순 신임 총재 선출 작성일 09-16 4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총재 선출 뒤 이사장으로 직제 개편…임기 4년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6/AKR20250916085100007_01_i_P4_20250916132115962.jpg" alt="" /><em class="img_desc">8월 21일 열린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조인식<br>오른쪽부터 정태순 한국기원 부총재,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수장이 공석인 한국기원이 1년여 만에 새 총재를 뽑는다.<br><br> 한국기원은 오는 23일 오후 5시 성동구 마장로 사옥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정태순 부총재를 신임 총재로 추대할 예정이다. <br><br> 기원은 지난해 7월 퇴임한 임채정 총재의 후임을 찾지 못해 김인한 부총재에게 권한 대행을 맡겼다. <br><br> 차기 총재로 내정된 정태순 부총재는 지난해 11월 한국기원 임원진에 합류했다.<br><br> 해운 전문업체 장금상선 회장인 정태순 차기 총재는 최근 한국기원이 새로 입주한 사옥 매입에 상당한 재정 지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br><br> 또 한국기원은 이번 이사회에서 총재직을 폐지하고 이사장직을 신설하는 방안으로 직제를 개편하기로 했다. <br><br> 이에 따라 새로 선출되는 정태순 총재는 향후 이사장 직함으로 한국기원을 이끌 예정이다. <br><br> 한국 프로 바둑을 총괄하는 정태순 이사장의 임기는 4년이다.<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베트맨, ‘오늘의 해외 to-pick’ 프로모션 흥행… 참여 5만 건 넘겨 09-16 다음 '코리안 좀비' 정찬성 손잡은 황인수, UFC 계약 도전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