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언더피프틴' 측, 가처분 피소에 "동남아 활동 강요 NO" (전문)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Eih2g2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4a86ebe8a6253b512e86b22216c6a7b444d20c2ebb56c2b471d33634b17959" dmcf-pid="QcDnlVaV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피프틴' / 크레아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132221800vkoj.jpg" data-org-width="640" dmcf-mid="6EJfA3P3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ydaily/20250916132221800vk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피프틴' / 크레아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92f177080789f6d72ba3eee1fd22abad91cfd7c6dabf3dddb869cd2fa17f6c" dmcf-pid="xkwLSfNfw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언더피프틴' 제작사가 출연자 2인의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790b49480d211e87dc55113d6233eb1148bc7e365e711b7531e84fe3441fd60" dmcf-pid="y7B16C0CsJ" dmcf-ptype="general">16일 '언더피프틴'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는 "'언더피프틴' 출연자들로부터 제기됐다는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입장 전한다"며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가처분 신청 소식을 당일 오전 기사로 접해 알게 된 상황이며, 아직까지 그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b1ef4bb80b02df5f8f40865bf8d4b7db616951ec0efaffc20fc4e02fc31bef" dmcf-pid="WzbtPhphmd" dmcf-ptype="general">이어 "두 명의 출연자들은 이전부터 수십 번에 걸친 제작진의 만남 요청을 거절해왔으며, 약 한 달 전 제작진에게 문자를 통해 일방적인 팀 탈퇴를 통보했다. 그 후 두 명의 출연자들은 합숙 등 어떤 관련 일정에도 합류한 바가 없다"며 "제작진은 방송 무산 이후 아이들이 느낄 좌절감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기 위해 방송을 공개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번번이 길이 막혔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a6a2cb6a2930a0a9b008d5000cce4bdc1f5e1c83cf4439bd71c46d390f9af5b" dmcf-pid="YqKFQlUlIe" dmcf-ptype="general">또한 "글로벌 아이돌을 만들기 위해 구성된 '언더피프틴'의 최종 데뷔조에는 한국 멤버 외에도 외국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온 멤버들도 속해 있다. 이에 제작진은 외국 멤버들을 위해 그들의 나라에서도 방송을 송출하는 방안을 제작사 차원에서 모색해왔다. 글로벌 멤버들을 위한 방송 송출 노력이었을 뿐 제작진은 동남아 등의 활동을 언급한 적 없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9cc69cad6d4a90d1b052a02594a6bd6361bf9d46a486700548bc5dfda4c2463" dmcf-pid="GB93xSuSmR" dmcf-ptype="general">끝으로 "아이들에게 동남아 활동을 강요했다는 것은 '언더피프틴' 방송과 거기에 참여한 어린 참가자들의 꿈을 짓밟는 악의적인 기사"라며 억측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37a1185c6e3915f2baab5539fcfe1702f99dec610d295449bda1ced3b68c3fad" dmcf-pid="HjkJC9o9EM" dmcf-ptype="general">앞서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언더피프틴'의 최종 데뷔조 멤버 중 2명이 법률대리인으로서 이들의 소속사인 주식회사 크레아 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서혜진)를 상대로 지난 15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fb85390be0f4b7b79c6a34b661ed600321dcad8e5ab4bc588fe61d5e9e1ee6" dmcf-pid="XAEih2g2Ex" dmcf-ptype="general">법무대리인 측은 아동 성상품화 논란으로 방송이 무산되자, "제작비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소속사는 아이들의 미래나 꿈에 대한 어떠한 협의도 없이 불가능한 약속을 남발하고, 합숙을 종용하고, 동남아 등을 포함한 해외 데뷔 및 활동까지 기획하기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fcbd6c9929506231968517828b73123d2df71bd5cdd2cb2447a0bc3799d7373e" dmcf-pid="ZcDnlVaVwQ" dmcf-ptype="general">한편, '언더피프틴'은 글로벌 첫 만 15세 이하 K팝 신동 발굴 프로젝트이자 나이를 뚫는 실력과 끼를 장착한 5세대 걸그룹 육성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방송을 앞두고 아동 상품화 우려가 쏟아지면서 MBN, KBS 재팬 등에서 편성을 취소했다. </p> <p contents-hash="fcb7db9329aba1da0d2217314a9ae7d35fef1606fb42ea6400636ce4c4a1bad7" dmcf-pid="5kwLSfNfwP"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언더피프틴' 측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7f1c893b17df2f74cc76526848b7dd030c985e964d5ba6ac2c0741315900a93" dmcf-pid="1Erov4j4O6"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 출연자들로부터 제기됐다는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입장 전합니다.</p> <p contents-hash="1ac8070eb3cf004d89dbdfac0ab8d8e7b177f83c850d6cbd3c983f9da31a43cc" dmcf-pid="tDmgT8A8I8"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가처분 신청 소식을 당일 오전 기사로 접해 알게 된 상황이며, 아직까지 그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6f1b1157d65b308e29def91b4748883cfb0e23acf5a652e03f0e9da3ef5f8668" dmcf-pid="Fwsay6c6D4" dmcf-ptype="general">단지, ‘언더피프틴’ 두 명의 출연자들은 이전부터 수십 번에 걸친 제작진의 만남 요청을 거절해왔으며, 약 한 달 전 제작진에게 문자를 통해 일방적인 팀 탈퇴를 통보했습니다. 그 후 두 명의 출연자들은 합숙 등 어떤 관련 일정에도 합류한 바가 없습니다.</p> <p contents-hash="424037db326bb52a87091cf5b6ad5f5afdcd10d63f6d1e56643e311f2fedde60" dmcf-pid="3rONWPkPsf"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 제작진은 방송 무산 이후 아이들이 느낄 좌절감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기 위해 방송을 공개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번번이 길이 막혔습니다. 특히 글로벌 아이돌을 만들기 위해 구성된 ‘언더피프틴’의 최종 데뷔조에는 한국 멤버 외에도 외국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온 멤버들도 속해 있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외국 멤버들을 위해 그들의 나라에서도 방송을 송출하는 방안을 제작사 차원에서 모색해왔습니다. 글로벌 멤버들을 위한 방송 송출 노력이었을 뿐 제작진은 동남아 등의 활동을 언급한 적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ae7070b33f1f0fa2043461b8e3cddc49359692ff017e25aa87917e7b51d184c4" dmcf-pid="0mIjYQEQDV" dmcf-ptype="general">아이들에게 동남아 활동을 강요했다는 것은 ‘언더피프틴’ 방송과 거기에 참여한 어린 참가자들의 꿈을 짓밟는 악의적인 기사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나 억측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자극적인 기사에는 법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시, 오늘(16일) 현역 입대…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09-16 다음 아이들 동남아 활동 강요한 '언더피프틴'?…"악의적 기사, 법적 대응" [전문]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