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피프틴’ 측 “동남아 활동 강요 아냐…외국 멤버 국가 방송 송출 모색만” 작성일 09-1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PbWPkP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b1a457b223893873f78203fc95839d95769f348281e488925f7935ae58f90" dmcf-pid="8SQKYQEQ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혜진 PD.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133306125vemt.png" data-org-width="700" dmcf-mid="fzRVXRrR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133306125vem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혜진 PD.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60e11d306bc496379d5824422502f6270eef09531fb27c5eaa5f248152d21c" dmcf-pid="6vx9GxDx1z" dmcf-ptype="general"> 아동 성 상품화 논란을 샀던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의 제작진이 프로그램 출연자들로부터 소송을 당한 가운데 이를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cb3753c7f3c01571ad527f0d5bfa9b773db1ec7f66aa78af0c720482bc4658ac" dmcf-pid="PTM2HMwMX7" dmcf-ptype="general">16일 ‘언더피프틴’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는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가처분 신청 소식을 당일 오전 기사로 접해 알게 된 상황이며, 아직까지 그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입을 뗐다.</p> <p contents-hash="4b92bfb0fbb05c842f2840dba88416501867c4de175a7771338b3a730790224e" dmcf-pid="QyRVXRrRYu"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소송을 제기한 두 명의 출연자들은 제작진의 만남 요청을 거절하며 일방적인 팀 탈퇴를 통보했다. 또 이들은 합숙 등 관련 일정에도 참여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6483594c5ead09c2239822eaacd0e05b7533629af3c3f6179d258bab90a964b" dmcf-pid="xWefZemetU"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언더피프틴’ 제작진은 방송 무산 이후 아이들이 느낄 좌절감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기 위해 방송을 공개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번번이 길이 막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cb78760203e76139edf2665c69ec26fd3dc5ad82363ee1240f3c995862ce073" dmcf-pid="yJ5vg5f51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종 데뷔조에는 한국 멤버 외에도 외국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온 멤버들도 속해 있다. 이에 제작진은 외국 멤버들을 위해 그들의 나라에서도 방송을 송출하는 방안을 제작사 차원에서 모색해왔다”며 동남아 등 활동을 언급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d8506e823d4065eeef82e88cfa23e238059887577b9904878e34ba2e401604" dmcf-pid="Wi1Ta141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피프틴’. 사진 ㅣ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133011972wali.jpg" data-org-width="700" dmcf-mid="9Dunc0Q0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today/20250916133011972wa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피프틴’. 사진 ㅣ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5b9a993ed54da69428e2ea029f70d356d0b43df26a536c3b325af2f88b4cf0" dmcf-pid="YntyNt8tY3" dmcf-ptype="general"> 이날 ‘언더피프틴’의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미성년 출연자 A양과 B양은 해당 프로그램 제작자인 서혜진 대표가 운영하는 크레아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div> <p contents-hash="6a7740126c2046f23e619c523279489be0c2f2ad3c9165a7722c1003e7943adb" dmcf-pid="GLFWjF6FHF" dmcf-ptype="general">신청서에 따르면 서혜진 대표는 A양과 B양에게 “우리가 약속한 무엇이 안 지켜졌는지 말하라” 등 책임을 전가했고 “쉽게 놔주지 않을 거다” 등의 말로 부당한 계약관계를 유지하려 했다. 또 서혜진 대표는 국내 방송이 무산된 상황에서 장기간 해외 활동을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29e452c95e5c1d5db0d25d639753ed90c2c7cd59d63b7e664b3e4cf4741faf6" dmcf-pid="Ho3YA3P31t" dmcf-ptype="general">지난 3월 기획된 ‘언더피프틴’은 만 15세 이하 소녀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K팝 아이돌을 발굴하는 콘셉트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티저 영상과 사진이 공개되자, 참가자들에게 과도한 화장과 성인 스타일을 요구했다는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Xg0Gc0Q0Z1"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체대, 남자 50m 소총 3자세 개인·단체 한국 신기록 09-16 다음 [공식] 1000억 건물주 딸이라더니…신슬기, '독수리 5형제' 이어 차기작 '우주메리미' 출연 확정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