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사과 "몰랐다..즉시 등록 절차 진행"[전문] 작성일 09-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0iC9o9WQ">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rpnh2g2C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df606ec4a659abccc599e472a201aa41446eda07c2d9b4e1df893f4e8efae" dmcf-pid="qmULlVaV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성시경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5.05.05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34340080sli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NCBnH9H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starnews/20250916134340080sl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성시경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25.05.05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d5579f6aa60fee0ba48a51c704800b258900419fe984e66a7238d3feb6f493" dmcf-pid="BsuoSfNfl8" dmcf-ptype="general"> 가수 성시경의 1인 기획사가 14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운영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기획사 측은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 부족"이라고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bb7bb5c055af1a6242fa6ddcbcaf694ae217333631d2ca9325f8be364e81141c" dmcf-pid="bO7gv4j4h4" dmcf-ptype="general">16일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당사는 2011년 2월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 설립했다. 이후, 2014년 1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되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가 신설, 시행됐다. 당사는 이러한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했고, 그 결과 등록 절차 진행을 하지 못했다.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8264b94648dff89f7651c70c7f4b6c2de7cf1e9f8e73667fd75ffb378fe47c43" dmcf-pid="KIzaT8A8lf"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당사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70047a6c0e7160bf1a3993239bb1a3f18e99f2f1539f5a7e0b62f83601ca985" dmcf-pid="9CqNy6c6h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보다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4306163f76697075dd4238a5acf4882a984f83aec00fdeddd5bbe0feef56d0e" dmcf-pid="2hBjWPkPC2" dmcf-ptype="general">이날 스포츠경향은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이 2011년 2월 설립 이후 현재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회사는 성시경의 친누나가 대표이사로 있으며, 소속 연예인은 성시경 한 명뿐인 1인 기획사다. </p> <p contents-hash="8fc8029ceb027c98e2cb73e2b465be3f3699cb4dab69c833437d294deab79f77" dmcf-pid="VktesBiBT9" dmcf-ptype="general">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법인과 1인 이상 연예인을 매니지먼트하는 개인사업자는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영업정지 처분도 가능하다.</p> <div contents-hash="2baafbffd9eaff36c465575836cf56ed6004dccab51761110ecb7aabcdba31e1" dmcf-pid="fEFdObnbvK"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이하 성시경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소속사 에스케이재원입니다. </div> <p contents-hash="7154c5085ffbf2532248512627b2d1ea8972825bcdbe97f52aa973328e7fd89e" dmcf-pid="4D3JIKLKCb" dmcf-ptype="general">금일 보도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관련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p> <p contents-hash="d3dbb3902ce5fa6195433c1f08500db981e1f69af95206faba43c600a64445fd" dmcf-pid="8w0iC9o9CB" dmcf-ptype="general">당사는 2011년 2월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 설립을 했습니다. 이후, 2014년 1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되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가 신설, 시행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45f23975ec6858c02804f888abee324cf859db65e9814b7acc8a86ac168ffbf8" dmcf-pid="6rpnh2g2lq" dmcf-ptype="general">당사는 이러한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하였고, 그 결과 등록 절차 진행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4da14827354bd42dcc4ba957bfca5b7ca5e62a7ed0c1e113a26ebce40bf473a6" dmcf-pid="PmULlVaVCz" dmcf-ptype="general">현재 당사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7a082237296b38ff757561e961c79b3d7c7c0e2f711658ac99bc9decca11d57c" dmcf-pid="QsuoSfNfh7" dmcf-ptype="general">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보다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xO7gv4j4Tu"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d7f532703a7e0eba7cbbde95b20688c906cb7175b70b9ca35ac29174f23803e8" dmcf-pid="y2kFPhphCU" dmcf-ptype="general">에스케이재원 드림</p> <p contents-hash="797952275ff75e6d326ff3abeadb9e5596f15cf928e6967b4be9160e0f5a83d1" dmcf-pid="WVE3QlUlWp"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 “5년 전 이더리움에 50만 원 투자, 찾는 법 몰라 못 빼”(달까지 가자) 09-16 다음 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 개막…글로벌 경쟁영화제로 도약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