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0여 년간 소속사 미등록 운영에…"몰랐다, 등록 절차 진행 중" 해명 (공식)[전문] 작성일 09-1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Hbg5f5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c36c18e5db81900a896f5249fc6f5c0e89f3aef7fa7cb9848f80d52d8f6b8" dmcf-pid="0TXKa141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34049508khdu.jpg" data-org-width="550" dmcf-mid="qXfIg5f5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xportsnews/20250916134049508kh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ca0312e78fd7a8f4851211751ff3f096d78965cf8a94b25150b83f534a6e66" dmcf-pid="pyZ9Nt8tZ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성시경의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성시경 측이 해명 후 사과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0fe025cbd91d15498a9329c910442b0e464fe5b0decc42a290c17dc5bc1578c" dmcf-pid="UW52jF6F1G" dmcf-ptype="general">성시경의 소속사인 에스케이재원 측은 16일 공식 자료를 통해 "당사는 2011년 2월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 설립을 했다. 이후 2014년 1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되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가 신설, 시행되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4d21eda956bbf095f2b5242b1be24e58da4d5b2b70d4cdabd4ebf55906457a" dmcf-pid="uY1VA3P35Y"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이러한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하였고, 그 결과 등록 절차 진행을 하지 못했다"고 사과하며 "현재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bcee990f96ca3dc3d688166d57cc902e5a7bd88cc42593d064799a319b606e6" dmcf-pid="7Gtfc0Q0GW"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지난 2011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친 뒤, 친누나가 대표로 있는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을 통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a9e40b3cf013b0d9c77ac05016e1a8195269cae1d5c0be0f53cd6026f994d1fb" dmcf-pid="zHF4kpxpGy" dmcf-ptype="general">에스케이재원은 2011년 2월 설립되었으나, 지금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5a9f3c3741c08d7b72ba669b064daaff5af3a20da7d553f76e52a2c4f8eb040" dmcf-pid="qaEY2r5rXT"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인의 대중문화예술용역을 제공 또는 알선하거나 대중문화예술인에 대한 훈련·지도·상담 등을 하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하기 위해선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을 해야 한다.</p> <p contents-hash="b975187d9642284a09f9b9a85509f5655f53f25e52168d7a7e0ffe77b8a75fdc" dmcf-pid="BNDGVm1mYv" dmcf-ptype="general">연예인 매니지먼트 회사는 모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해야 하며, 미등록일 경우에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7ad1b6947d595de16666766931ab7e5d7acdde22cd282a8923caa48f08257fbb" dmcf-pid="bjwHfstsHS"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성시경 소속사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10b6c6efab6c734087c5b80ab667d7e20eb61547a3993074bf01dba2b836c07e" dmcf-pid="KArX4OFO5l" dmcf-ptype="general">소속사 에스케이재원입니다.</p> <p contents-hash="7e938e86ce344db5ca444b0b4c2469dc083d08451bc53d011f81920da75cb256" dmcf-pid="9cmZ8I3IGh" dmcf-ptype="general">금일 보도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관련 사안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p> <p contents-hash="99c774bbb98ddc5ee5f6fdd10149e67cb0ccf9713cee9ff7625dd366e3d8605a" dmcf-pid="2ks56C0C1C" dmcf-ptype="general">당사는 2011년 2월 당시 법령에 의거해 법인 설립을 했습니다. 이후, 2014년 1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제정되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가 신설, 시행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dcd34013e1fc3f8aaf4ceec2dd73eca9af8273f7f97968256adf9ef316dedb50" dmcf-pid="VEO1PhphZI" dmcf-ptype="general">당사는 이러한 등록 의무규정을 인지하지 못하였고, 그 결과 등록 절차 진행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관련 법령에 대한 인식과 준비가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1be8b9b0e73cf40a3141cbdabb15690bf0e4e5856ea7400667161c97381dafa7" dmcf-pid="fDItQlUl1O" dmcf-ptype="general">현재 당사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며, 조속히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법적 요건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bb5121ddeb3c1b95c858ad139231794e55bc5cc1d83a83da9c5593e0d9875da" dmcf-pid="4wCFxSuSGs" dmcf-ptype="general">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보다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a61f913af9d1afad25e3880a507900c5c579d27f3bc37020959ea69622769091" dmcf-pid="8jwHfsts5m"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1b4b587ead75a1b96a926b7a8396af150a7fee8a9a6d85b4dd6d10fd4a397e3" dmcf-pid="6ArX4OFO1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9376ba8044df9534faa13967698f806dbc52c656997a2d52983fe95223c072f0" dmcf-pid="PcmZ8I3I1w"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피프틴’ 측, 동남아 진출 강요설 반박 “사실 왜곡 유감..법적 대응” [공식][전문] 09-16 다음 "AI시대 개인정보 침해, 전세계 공동대응 필요"…'GPA 서울' 개막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