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 금요일 쉰대" 임직원 워라밸 선도하는 카카오게임즈, 인재 채용 작성일 09-1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KZ8I3I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8a413b5bd1e7ca52572c8370b4dc1120b68727dce1f47fa89be17253260ee" dmcf-pid="Vr956C0C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134847866bfoh.jpg" data-org-width="1010" dmcf-mid="9EYD1JOJ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moneytoday/20250916134847866bfo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ed7cf41ba57049133041a280206d8f2ba0f7ce3b59c6dc8e32ad503ddd4eab" dmcf-pid="fm21PhphXO"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가 카카오그룹 신입 크루 공개 채용에 참여하며 미래 인재 확보에 나섰다. 카카오그룹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그룹 단위 공개채용을 하는데, 여기에 카카오게임즈를 포함한 주요 6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e0fe52e4fac84634177a41eda097d5c6bd9f53670d4adc8760d40c9cc75e2c15" dmcf-pid="4sVtQlUlXs" dmcf-ptype="general">16일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그룹 단위 공개 채용에서 △테크 △서비스비즈 △스태프 직군에서 신입 및 경력 2년 미만의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게임 시장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서다. </p> <p contents-hash="c9d9f410fc4a3776de879265bb2a27235f616cb3ad3a9e70cc00755046c5ad10" dmcf-pid="8OfFxSuSGm"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2016년 창립 이래 채널링, 퍼블리싱 사업에 이어 유망 개발사들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자체 개발력을 갖춘 종합 게임사로 자리매김했다. 2020년 코스닥 상장 이후 대표 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출시, 매출 1조원을 달성하며 굴지의 게임사로 성장했다. 최근 모바일은 물론, PC 온라인, 콘솔 등 플랫폼을 확대하며 장르, 플랫폼, 지역 다각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b8598408dc800b8e417323192490e6661fb89163417e4b94052cd482cfa35a0" dmcf-pid="6I43Mv7vZr"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의 성장과 도약에는 차별화된 복지제도들이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행복한 일터를 제공해 임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회사 성장의 중요한 요소라고 인식하고, 임직원 친화적인 근무·복지제도들을 운영해왔다. </p> <p contents-hash="c7d2fb1339330d74f3e4d921cf575485a414a90ac2abbb1f21a097ae888ef592" dmcf-pid="PC80RTzTYw"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것이 '격주 놀금' 제도다. 2018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월 1회 '놀금' 제도를 2021년부터 격주로 확대해 게임업계 내 '워라밸'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또 월요일 30분 늦은 출근, 금요일 1시간 30분 조기 퇴근, 점심시간 확대 등 임직원들에게 여유로운 근무 환경을 제공해 업무 집중도 및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d2ae7b6b3192c43745449347b5948bba3f2da0ef8d5c48149c4135dcba692c53" dmcf-pid="Qh6peyqyYD" dmcf-ptype="general">임직원들의 건강 및 자기개발 복지제도도 실시한다. 사내 스포츠마사지실 '사이다룸', 마음 건강, 재무, 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와의 '무료 상담 지원 서비스', 자기 개발 및 성장을 위한 연 360만 원 '자기개발 복지 포인트' 등의 제도가 있다.</p> <p contents-hash="9287a34593b4a520476c75f33763972d3a880ef8252d5d7e4e3347b83c461dba" dmcf-pid="xlPUdWBWGE" dmcf-ptype="general">또 회사 밖에서 재충전 및 리프레시를 할 수 있는 지원 제도를 마련했다. 임직원 전용 캠핑카 대여, 무료 휴양시설 및 리조트 회원권 이용, 회사 소유의 '힐리우스' 독채 숙소 및 1.5일의 연차를 추가 제공하는 '어썸제주' 등을 운영한다. 그 외에도 최대 3억원의 대출금에 대해 2.0% 초과분의 이자를 지원해 임직원들의 주거 환경 개선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0a3d3d13f9c6a85975ccbbf6d04f2f76d7ecb02659a93fa1a8656269e9852962" dmcf-pid="y8vAHMwM1k" dmcf-ptype="general">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임신, 출산, 입양, 자녀 양육 등 가족 생애 주기에 따른 복지제도도 운영 중이다. 자녀를 출산한 임직원에게 제공되는 '출산 선물', 임산부이거나 배우자가 임산부인 임직원을 위한 '임신 선물' 및 '태아 검진 휴가', 카카오 공동체를 통해 운영되는 '직장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학 임직원 자녀 '입학 축하 선물' 등이다.</p> <p contents-hash="984c37d952bd789d1a2dcbe9ae3d00360a1e9c947bb229600644b24d1e68b014" dmcf-pid="W6TcXRrRZc"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뽑은 '2024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2017년부터 여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기업인증', 202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여가친화기업인증'을 정기적으로 획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8a0c504355d4d2e4926cafb465663f6ad93e3949210f8eb73696e022d9c56fb" dmcf-pid="YxYD1JOJHA" dmcf-ptype="general">회사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최고의 업무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풍성한 복지제도를 지원하고 있다"며 "새롭게 합류할 인재들이 회사의 차별화된 복지 문화를 누리며 회사와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2d5814d333a84a2383c8a8617a62509a2df018fc92b2c4db73a7f569b174a91" dmcf-pid="GMGwtiIiYj" dmcf-ptype="general">김소연 기자 nic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시, 입대 당일 1억 기부…"학생들의 꿈, 응원합니다" 09-16 다음 챗GPT, 하루 응답 26억건...생활 인프라로 자리매김 09-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